2026.05.24 (일)

  • 맑음속초12.1℃
  • 맑음11.8℃
  • 맑음철원11.4℃
  • 맑음동두천12.3℃
  • 맑음파주11.4℃
  • 맑음대관령7.8℃
  • 맑음춘천12.3℃
  • 박무백령도13.5℃
  • 맑음북강릉11.5℃
  • 맑음강릉12.4℃
  • 맑음동해12.3℃
  • 맑음서울15.3℃
  • 맑음인천16.4℃
  • 맑음원주13.3℃
  • 맑음울릉도13.0℃
  • 맑음수원13.8℃
  • 맑음영월10.7℃
  • 맑음충주12.6℃
  • 맑음서산13.9℃
  • 맑음울진12.7℃
  • 맑음청주16.8℃
  • 맑음대전14.9℃
  • 흐림추풍령13.5℃
  • 맑음안동12.8℃
  • 흐림상주14.0℃
  • 맑음포항14.2℃
  • 구름많음군산15.6℃
  • 맑음대구13.8℃
  • 맑음전주16.1℃
  • 맑음울산12.9℃
  • 구름많음창원16.8℃
  • 흐림광주17.8℃
  • 박무부산15.7℃
  • 맑음통영15.2℃
  • 구름많음목포16.9℃
  • 맑음여수16.7℃
  • 흐림흑산도15.1℃
  • 구름많음완도16.3℃
  • 흐림고창14.5℃
  • 흐림순천14.3℃
  • 박무홍성(예)14.7℃
  • 맑음14.2℃
  • 흐림제주19.2℃
  • 흐림고산17.9℃
  • 흐림성산19.4℃
  • 비서귀포19.4℃
  • 흐림진주16.2℃
  • 맑음강화13.2℃
  • 맑음양평13.5℃
  • 맑음이천13.1℃
  • 맑음인제11.6℃
  • 맑음홍천11.8℃
  • 맑음태백9.9℃
  • 흐림정선군11.9℃
  • 맑음제천10.7℃
  • 맑음보은12.1℃
  • 맑음천안13.0℃
  • 구름많음보령14.7℃
  • 맑음부여14.5℃
  • 맑음금산12.7℃
  • 맑음14.1℃
  • 구름많음부안15.2℃
  • 맑음임실13.1℃
  • 구름많음정읍14.8℃
  • 맑음남원14.7℃
  • 맑음장수11.8℃
  • 구름많음고창군14.6℃
  • 흐림영광군15.0℃
  • 맑음김해시14.5℃
  • 맑음순창군14.5℃
  • 맑음북창원16.2℃
  • 맑음양산시16.2℃
  • 흐림보성군17.0℃
  • 흐림강진군16.8℃
  • 흐림장흥16.6℃
  • 구름많음해남17.6℃
  • 흐림고흥16.8℃
  • 맑음의령군14.7℃
  • 맑음함양군14.5℃
  • 흐림광양시17.2℃
  • 구름많음진도군14.4℃
  • 흐림봉화12.5℃
  • 흐림영주14.8℃
  • 흐림문경14.7℃
  • 흐림청송군10.1℃
  • 맑음영덕11.5℃
  • 맑음의성11.1℃
  • 맑음구미13.3℃
  • 맑음영천11.4℃
  • 맑음경주시12.5℃
  • 흐림거창13.5℃
  • 맑음합천14.2℃
  • 맑음밀양13.9℃
  • 맑음산청14.6℃
  • 구름많음거제15.7℃
  • 맑음15.7℃
기상청 제공
한전, 중소기업과 세계 최대 송배전기기 산업 전시회 IEEE PES T&D 참가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한전, 중소기업과 세계 최대 송배전기기 산업 전시회 IEEE PES T&D 참가

7014_9517_4001.jpg
한전, 중소기업과 세계 최대 송배전기기 산업 전시회 IEEE PES T&D 참가

 

한국전력이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미국 콜로라도 덴버에서 열린 ‘2018 IEEE PES T&D Conference & Exposition’에 한국전기산업진흥회, 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 및 파워맥스 등 20개 중소기업과 공동으로 참가하여 전력산업 분야 중소기업들의 북미 시장 수출판로 개척을 수행했다.

IEEE PES T&D 전시회는 1963년에 설립된 세계 최대의 전기·전자 기술자 협회조직인 IEEE에서 격년으로 주최하는 세계 최대 송배전기기 산업 전시회로, 올해 80여개국 800여개 기자재 업체들이 참가하여 다양한 제품과 기술을 선보였다.
한전은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가 낮은 우수 중소기업들이 세계 최대의 단일 시장인 미국을 포함한 북미지역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총 4천만불의 수출상담 실적을 거두었으며 현지 주요 전력기관 및 바이어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했다.
미국은 신재생에너지, ESS 등 에너지신산업 분야에서 높은 시장성장이 예상되며 향후 10년간 신재생 발전을 위해 송배전설비에 3500억달러를 투자할 전망이다. 또한 손실 개선과 정전 감소를 위해 송배전망에 대규모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다.

본 기사는 넷프로 인터넷뉴스 홈페이지의 데모기사 입니다.
등록된 기사는 테스트용이며 비회원이 복사한 자료일 수 도 있습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