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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넷프로 - 인터넷신문 박스형B 홈페이지 솔루션 &amp;gt; 기본모듈 &amp;gt; 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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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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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문재인 대통령 내외, 볼키아 국왕 주최 국빈만찬</title>
<link>https://news-box02.netpro.co.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154</link>
<description><![CDATA[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1일(현지 시간) 브루나이 왕궁에서 열린 국빈만찬에 참석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11일(현지 시간) 브루나이 왕궁에서 열린 국빈만찬에 참석해 하싸날 볼키아 국왕의 만찬사에 답사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1일(현지 시간) 브루나이 왕궁에서 열린 국빈만찬에 참석하기 위해 하싸날 볼키아 국왕, 살레하 왕비와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1일(현지 시간) 브루나이 왕궁에서 열린 국빈만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출처 : 청와대 페이스북),브루나이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1일 오후 브루나이 왕궁에서 열린 만찬에 참석해 하사날 볼키아 국왕, 살레하 왕비와 환담하고 있다. (사진출처 : 청와대 페이스북),브루나이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1일 오후 브루나이 왕궁에서 열린 만찬에 참석해 하사날 볼키아 국왕, 살레하 왕비와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출처 : 청와대 페이스북),브루나이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11일 오후 브루나이 왕궁에서 열린 만찬에서 하사날 볼키아 국왕의 만찬사를 들은 뒤 악수하고 있다. (사진출처 : 청와대 페이스북),브루나이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1일 오후 브루나이 왕궁에서 열린 만찬에 참석해 하사날 볼키아 국왕의 만찬사를 듣고 있다. (사진출처 : 청와대 페이스북),브루나이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11일 오후 브루나이 왕궁에서 열린 만찬에서 하사날 볼키아 국왕의 만찬사를 들은 뒤 답사하고 있다. (사진출처 : 청와대 페이스북),청와대가 11일(현지 시간) 브루나이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의 소식을 전하며 국빈만찬이 열리는 왕궁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출처 : 청와대 페이스북) ,청와대가 11일(현지 시간) 브루나이를 국빈 방문 중인 문 대통령의 소식을 전하며 하늘에 뜬 무지개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출처 : 청와대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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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reator>정책브리핑</dc:creator>
<dc:date>Wed, 20 Mar 2019 17:31:29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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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경기장 DMZ, 감독 차범근, 중계 배성재”…“오~ 좋은 생각”</title>
<link>https://news-box02.netpro.co.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153</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859264&amp;call_from=rsslink"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img align="right" style="border-color:#ffffff;" alt="btn_textview.gif" src="http://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br /><br /><p>대통령 직속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이하 위원회)가 지난해 10월 한 달 동안 진행한 공모전 홍보영상에 차범근 전 축구 감독과 배성재 SBS 아나운서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차 전 감독과 배 아나운서는 이미 스포츠 중계를 통해 어록을 남기며 환상의 콤비로 국민들에게 정평이 나 있다. 하지만 두 사람이 3·1운동과 임시정부와는 무슨 관계가 있을까 하는 궁금증을 자아냈다. </p>
<p>차 감독과 배 아나운서는 올해 3·1절 100주년 기념식에서 다시 한번 모습을 드러냈다. 차 전 감독은 위원회 미래희망분과 민간위원으로 참석해 독립선언서를 낭독했으며, 배 아나운서는 독립유공자 후손으로서 사회를 맡아 기념식을 진행했다.</p>
<p>올해는 3·1운동 및 임시정부 10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다. 3·1운동의 가장 큰 의의는 지금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대한민국’이라는 국호의 탄생과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수립 계기를 마련한 것이다.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을 통해 ‘제국’에서 ‘민국’의 시대로 전환해 국민이 국가의 주권자임을 선포했다. </p>
<p> </p>
<table align="center" style="width:600px;"><tbody><tr><td class="imageArea"><img width="600" height="407" alt="차범근 위원(왼쪽)과 배성재 아나운서." src="http://www.korea.kr/newsWeb/resources/attaches/2019.03/19/11111111(1).jpg" /></td>
         </tr><tr><td class="captions" style="font-size:12pt;"><b>차범근 위원(왼쪽)과 배성재 아나운서.</b></td>
         </tr></tbody></table><p>정책브리핑은 13일 광화문에 있는 ‘대한민국 역사박물관’에서 차범근 위원과 배성재 아나운서를 만나 이들이 생각하는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의 의의와 정신 그리고 가치에 관해 이야기를 들어봤다. </p>
<p><strong>- 의아해하는 분들이 있는데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 관련 활동을 하게 된 계기를 말씀해주세요.</strong></p>
<p><span style="color:#0025de;"><strong>(차범근)</strong></span> 처음에는 많이 망설였었는데, 축구하는 사람이 민간위원으로 활동하는 그 자체가 전혀 관련이 없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선생님이나 선배님들이 일제 강점기에 겪었던 수많은 고통과 심리적 압박과 어려움을 많이 얘기해주셨기 때문입니다. 생명을 내걸고 독립운동을 했던 사람들을 생각해보면, 살아가고 있는 제 모습이 조금 너무 부끄러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p>
<p>그러면서 한편으로는 그분들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과 메시지는 분명한 것 같아요. 그래서 많은 사람에게 알리는 홍보도 중요하지만, 지금 우리에게 주어진 삶과 직업 속에서 최선을 다해 발전시켜 나가는 것도 애국이라고 생각합니다. 각자의 분야에서 끼를 발산해 우리 민족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원년이 되길 바랍니다.</p>
<p><strong><span style="color:#1b7400;">(배성재)</span></strong> 저는 차 감독님처럼 민간위원도 아니고, 신영호 독립운동가가 제 외할아버지이시지만, 사실 뵌 적도 없고 활동을 도와드린 것도 아니어서 영향을 받았다기보다는 대한민국 사람이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3·1운동도 학생들이 주도한 부분도 있지만,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동참할 수 있었기 때문에 저도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을 열심히 한 것뿐입니다.  </p>
<p><strong>- 위원회 미래희망분과 민간위원으로 위촉되셨는데, 어떤 활동을 하고 있나요?</strong></p>
<p> </p>
<table align="left" style="width:402px;height:500px;"><tbody><tr><td class="imageArea"><img width="400" height="498" align="left" alt="차범근 위원은 “역사저으로 있었지만, 그런 것을 교훈 삼아 미래에는 다시 되풀이되지 않길 바란다" src="http://www.korea.kr/newsWeb/resources/attaches/2019.03/19/3333333(1).jpg" /></td>
         </tr></tbody></table><p><strong><span style="color:#0025de;">(차)</span></strong> 민간위원들은 전문가들로 구성돼 본인들이 잘 할 수 있는 분야로 나눴습니다. 제가 미래희망분과를 선택한 이유는 우리 민족이 역사적으로 아픔이 있었는데, 이제는 우리가 그런 것을 교훈 삼아서 미래에는 다시 되풀이되지 않길 바라는 마음이 가장 컸습니다. </p>
<p>앞으로는 우리 민족의 단합과 가능성을 더 많은 사람이 공감할 수 있도록 장을 만들어주는 것은 중요합니다. 이러한 것들이 축구를 통해서 이뤄질 수 있습니다. 민간위원의 역할은 무엇을 주도한다기보다 정부가 좋은 결정을 내릴 수 있게 옆에서 제언하고 도와주는 것입니다.</p>
<p><strong><span style="color:#1b7400;">(배)</span></strong> 차 감독님이 민간위원으로 활동하시는 것 자체가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올해 3·1운동과 임시정부 100주년을 맞아 의미가 큰데요, 3·1운동이 대한민국을 있게 해준 도화선이 됐듯이 우리가 국민들을 뭉치게 했던 순간들이 많았습니다. 이런 것이 문화의 한 면이라고 볼 수도 있죠.</p>
<p>우리나라 문화 중에 큰 축을 차지하는 것이 스포츠고, 그중에 축구가 있습니다. 차 감독님은 우리나라에서 거의 수십 년 동안 태극기를 굉장히 자랑스럽게 만들었던 분입니다. 또한 ‘대한민국’이 알려지지 않은 시절에 감독님은 독일에 진출하셔서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을 알리시고 우리나라 국민들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게 선구적인 역할을 하셨습니다. </p>
<p> <strong>- 올해는 3·1운동 및 임시정부 100주년을 맞아 애국선열들의 피와 땀, 정신을 소중하게 기억하고 기념하는 사업들이 진행됐습니다. 나에게 100주년의 의미는?</strong></p>
<p><strong><span style="color:#0025de;">(차)</span></strong> 꼭 100주년의 의미라고 얘기를 하는 것보다는 100주년을 통해서 몰랐던 것과 느꼈던 것들로 인해 저한테는 너무 많은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요즘 우리는 아주 작은 것에서부터 이기적이고, 자신에게 손해되는 것에 대해서는 조금도 양보하지 않으려는 저 자신의 구석을 보면서 100년 전 나라를 위해 주권을 회복시키고자 생명을 내걸고 싸웠던 분들을 생각하면 초라하고 부끄럽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p>
<p>우리는 100년의 교훈을 발판삼고 이것을 미래 세대와 함께 공유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주어진 삶에 매진한다면 이후 100년을 위한 또 다른 미래를 세울 수 있을 것입니다. </p>
<p><strong><span style="color:#1b7400;">(배)</span></strong> 저는 우리가 더 쿨하게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나라가 아픔을 많이 겪은 민족이지만, 앞으로 아픔이 반복되지 않기 위해 경계는 소홀히 하지는 않되 콤플렉스를 가지고 살 필요는 없습니다. </p>
<p>그동안 우리는 자신감을 많이 회복했잖아요. 우리나라 현대사를 보면, 3·1운동처럼 민중들이 뭉쳤던 사건들이 꽤 있습니다. 어려울 때마다 우리는 언제나 뭉치는 모습이 많이 나왔었고, 최근에도 겪었기 때문에 자신감 있게 앞으로 100년을 만들어나가면 좋겠습니다.</p>
<p><strong>- 활동하면서 느꼈던 점이 있다면.</strong></p>
<p><strong><span style="color:#0025de;">(차)</span></strong> 민간위원으로서 회의에 참석하면서 느낀 바가 많아요. 사실 처음에는 소극적으로 행동을 했었는데, 활동하면서 나의 정체성과 선조들을 생각하면서 제 의사 표현을 분명하게 해주는 것이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
<p>활동하면서 실제로 아직도 고통받고 해결되지 않은 문제를 위해 애쓰는 많은 분이 있는데, 순조롭게 잘 해결되었으면 합니다.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갈라지고 나눠진 것들을 하나로 어우르는 행사들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p>
<p> </p>
<table align="right" style="width:402px;height:520px;"><tbody><tr><td class="imageArea"><img width="400" height="518" align="right" alt="배성재 아나운서는 “역사적으로 아픔이 있지만, 무거움보다는 많은 사람에게 공유돼 일상생활 속에서 편하게 이야기하며 즐길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src="http://www.korea.kr/newsWeb/resources/attaches/2019.03/19/5555555.jpg" /></td>
         </tr></tbody></table><p><strong><span style="color:#1b7400;">(배)</span></strong> 어떤 역사든 그것에 대한 아픔이든 사람들에게 빨리 공유되어 일상생활 속에 스며들어 쉽게 이야기했으면 좋겠습니다. 재미있는 영역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숙연해지고 무거워진다면 그 자체가 오히려 벽이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p>
<p>어떤 일을 ‘그냥’ 하는 사람이 압도적인 게 더 좋잖아요. 축구장에 열성팬만 오는 것보다 그냥 관심 있어서 오는 관객들이 다수일수록 더 많은 사람이 즐길 수 있습니다. 100년의 역사도 역사학자와 같은 전문가들만 꿰고 있는 것이 아니라, 민초들이 태극기를 들고 움직였던 것처럼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재미있는 분야가 되길 바랍니다.</p>
<p><strong><span style="color:#0025de;">(차)</span></strong> 저도 그 말에 공감합니다. 위원으로 활동하다 보면 세대 차이가 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어요. 제가 배 아나운서와 나듯이 말이죠(하하). 연세가 드신 분들은 역사적인 의미를 상당히 많이 강조해 어떤 조형물을 세우더라도 그 역사적인 공간에 세우는 것을 원하지만, 젊은 사람들은 사람들이 왕래하는 고수부지 같은 장소에 설치해야 많은 사람이 쉽게 역사를 배우고 교훈을 얻는다고 생각합니다. 분명한 것은 시각차는 있지만, 우리가 함께 공감해야 한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p>
<p><strong>- 국가대표팀의 에이스이자 독일 분데스리가의 주전 선수로 활약을 선보여주셨는데, 대한민국을 벅차게 느꼈던 적이 있다면 얘기해주세요.</strong></p>
<p><strong><span style="color:#0025de;">(차)</span></strong> 아직도 애국가가 나오면 뭉클하고 선생님들이 들려주셨던 지난날이 생각나면서 저 자신을 뒤돌아봅니다. 특히 제가 운동장에서 태극기를 달고 뛸 수 있었던 것도 3·1운동 열사들 덕분이라고 생각하니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p>
<p>항상 경기 시작 전에 가슴에 달린 태극기 위에 손을 얹고 애국가를 들으면 머리털이 삐쭉삐쭉 서고 가슴이 뭉클합니다. 국가대표로서 잘해서 이겨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그것이 국가대표로서 국가에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이었으니깐요. 아까도 박물관을 들어서는데 애국가가 흘러나와 뭉클했습니다. 지금도 애국가를 듣거나 태극기를 보면 설렙니다.</p>
<p><strong>- 배 아나운서님도 해외에 나가서 중계도 많이 하셨는데, 대한민국을 벅차게 느꼈던 적이 있다면.</strong></p>
<p><strong><span style="color:#1b7400;">(배)</span></strong> 저는 최근에 광화문에서 열린 3·1운동 100주년 기념식에서 사회를 보다가 국민대표의 선창에 따라 다 같이 만세 삼창을 외쳤는데,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 영상은 정말 100년 동안 자랑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차 감독님과는 다르게 저에게 태극기는 무거움보다는 신나는 순간들을 떠오르게 합니다.</p>
<p>올림픽에서 우리 선수들이 금메달을 땄거나 월드컵 경기를 앞뒀을 때가 대표적입니다. 우리 국민들이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그런 순간들에 태극기를 볼 수 있었고 애국가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p>
<p> </p>
<table align="center" style="width:600px;"><tbody><tr><td class="imageArea"><img width="600" height="387" alt="차 위원과 배 아나운서가 대한민국 역사박물관 ‘대한독립 그날이 오면’ 특별전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별전은 올해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오는 9월 15일까지 전시된다." src="http://www.korea.kr/newsWeb/resources/attaches/2019.03/19/2222222(1).jpg" /></td>
         </tr><tr><td class="captions" style="font-size:12pt;"><b>차 위원과 배 아나운서가 대한민국 역사박물관 ‘대한독립 그날이 오면’ 특별전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별전은 올해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오는 9월 15일까지 진행된다.</b></td>
         </tr></tbody></table><p><strong><span style="color:#0025de;">(차)</span></strong> 배성재 아나운서와는 나이 차이가 크게 나서 그런지 그런 면에서는 많은 차이가 있어요(하하). 아버님이 일본 강점기를 겪었던 분이어서 어릴 때부터 고초를 겪었던 일들을 듣고 자랐습니다. 또 원로 선생님이 해방 직후 올림픽 예선전을 앞두고 발목이 꺾여서 발이 퉁퉁 부엇는데도 전날 축구화를 물에 담갔다가(옛날 축구화는 늘어났기 때문에) 다음날 그 축구화를 신고 경기를 뛰었던 이야기를 듣고 소름이 끼쳤습니다. </p>
<p>이런 얘기를 아버님이나 선생님들로부터 듣다 보니 한일전을 나가게 되면 작전이 따로 필요 없었습니다. 일본하고 경기할 때는 한 번도 진 적이 없었어요. </p>
<p><strong><span style="color:#1b7400;">(배)</span></strong> 차 감독님과 한·일전 중계를 많이 했는데요, 한·일전만 되면 직접 뛰시는 것도 아닌데 아직도 긴장하시고 땀을 막 흘리세요. 상대가 일본이라는 것 자체를 가장 무겁게 느끼시는 거죠. 한·일전이나 국가대표 경기를 중계하실 때 굉장히 엄숙해 하시는 모습을 보면 너무 좋습니다. </p>
<p><strong>- 독일도 분단국가였지만, 이제 대한민국이 유일한 분단국가입니다. 1년 사이 한반도에 많은 변화 있었는데, 한반도 평화를 위해 하실 말씀이 있다면.</strong></p>
<p><strong><span style="color:#0025de;">(차)</span></strong> 너무 부럽죠. 제가 1978년 독일에 가서 1990년에 돌아왔는데, 돌아오는 해에 통독이 되었습니다. 통독이 된 직후 드레스덴에서 열린 동서독 연합팀과 세계올스타의 국제자선 축구대회에도 올스타팀으로 초청받아 참여했고요. </p>
<p>한반도도 최근 1년 사이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남북이 가까워지고 대화가 어느 때보다도 잘되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통독을 떠올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p>
<p>우리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가짐이 중요합니다. 우리가 주체니까 남북한이 하나 되기 위해서 먼저 우리가 포용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독일의 지난 날의 모습을 떠올려보면, 정말 일방적으로 끌어안는 대가 없는 모습이 하나가 되는 가장 큰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우리도 힘들겠지만, 적극적으로 도전해 나간다면 분명 좋은 결실이 있을 것입니다. 독일도 어느 순간 갑자기 좋은 결과로 이어졌기 때문에 그런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있습니다. </p>
<p><strong>- 독립유공자이신 할아버지 신영호 선생님에 대해 어떤 이야기를 들었나요?</strong></p>
<p><strong><span style="color:#1b7400;">(배)</span></strong> 외할아버님은 학생 때 3·1운동을 하셨고, 해방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돌아가셨기 때문에 해방 이후의 대한민국은 많이 겪지 못하셨습니다. 외할아버지께서 독립선언서를 인쇄하고 배포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러 학생과 함께 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p>
<p>독립유공자로 인정받는 데는 시간이 조금 걸렸습니다. 만주 어딘가에서 병사하신 것만으로 알고 있었는데, 어느 날 감사하게도 독립운동을 같이 하던 중국인 동료가 집 앞마당에 외할아버님의 유해를 안장해놨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습니다. 90년대 초반에 그 소식을 듣고 어머니와 이모님들이 외할아버지를 모시고 와서 서훈을 받아 현충원에 안치했습니다.</p>
<p> </p>
<table align="center" style="width:450px;"><tbody><tr><td class="imageArea"><img width="450" height="425" alt="차 위원과 배 아나운서는 남북이 축구를 함께 발전시켜 나간다면 세계무대에 좋은 영향을 줄 것이며 축구를 통한 화합이야말로 우리 민족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더할나위 없이 좋다고 말했다." src="http://www.korea.kr/newsWeb/resources/attaches/2019.03/19/66666666(1).jpg" /></td>
         </tr><tr><td class="captions" style="font-size:12pt;"><b>차 위원과 배 아나운서는 남과 북이 함께 축구하는 모습을 기대했다. 차 위원은 “남북이 축구를 함께 발전시켜 나간다면 세계무대에 좋은 영향을 줄 것”이라면서 “축구를 통한 화합이야말로 우리 민족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더할나위 없이 좋다”라고 말했다.</b></td>
         </tr></tbody></table><p><strong>- 올 한해 어떤 활동을 하고 싶나요?</strong></p>
<p><strong><span style="color:#0025de;">(차)</span></strong> 독일 갔다 와서 지금까지 제가 하는 일이 축구 교실이잖아요. 처음 축구 교실을 만든 것은 1978년도에 재팬컵에 갔는데 50명의 아이가 ‘타도 한국’을 목표로 30년을 계획하고 잔디 위에서 축구를 배우고 있었습니다. 그것이 지금의 제이리그입니다. 그것을 보고 한국이 지겠다는 생각에 은퇴하고 축구교실을 해야겠다는 결심을 했습니다. 축구를 통해 우리 국민들에게 자부심과 긍지를 심어 주고 싶어 지금도 하고 있고, 앞으로도 할 것입니다. </p>
<p>특히 북한 유소년들과 함께 축구 교실을 만들어 우리 민족의 우수성을 세계에 보여주고 싶습니다. 피파도 관심이 있습니다. 남북이 축구를 발전시켜 나간다면 세계무대에서 좋은 영향을 줄 것입니다. 또 남북이 국민적인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고 그런 것들이 우리의 미래의 동력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p>
<p><strong><span style="color:#1b7400;">(배)</span></strong> 저도 차 감독님과 북한의 박두익 선생님이 공동대표로 남북단일팀을 꾸려서 유소년 대표들 비무장 지대에서 축구 경기를 하는 모습을 보고 싶고, 그걸 중계하고 싶습니다.</p>
<p><strong><span style="color:#0025de;">(차)</span></strong> 오~ 좋은 생각입니다(하하). 축구를 통한 화합이야말로 우리 민족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더할 나위 없이 좋죠. 축구는 하는 사람이나 보는 사람이나 모두에게 파급력이 있는 스포츠입니다. </p>
<p>곧 있으면 임시정부 수립일입니다. 우리 사회의 청년들이 힘들고 어렵게 싸워나가고 있지만, 무슨 일이 됐든지 간에 최선을 다해 발전시켜 나가 그것들이 모인다면 나라가 발전될 것입니다. 그것이 3·1운동 정신과 교훈을 이어 나가는 것이고, 우리 스스로가 우리의 품격을 높일 수 있는 길입니다.</p>
<br />[자료제공 :<a href="http://www.korea.kr"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img style="border-color:#ffffff;vertical-align:middle;" alt="icon_logo.gif" src="http://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www.korea.kr)</a>]<br />]]></description>
<dc:creator>정책브리핑</dc:creator>
<dc:date>Wed, 20 Mar 2019 17:30:09 +0900</dc:date>
</item>


<item>
<title>나도 배우! 궁궐 속 주인공이 될 수 있다!</title>
<link>https://news-box02.netpro.co.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152</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www.korea.kr/news/pressReleaseView.do?newsId=156321683&amp;call_from=rsslink"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img align="right" style="border-color:#ffffff;" alt="btn_textview.gif" src="http://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br /><br /><br /><span style="font-size:12pt;">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진옥섭)이 주관하는 제5회 궁중문화축전 &lt;시간여행 그날&gt;에 참여할 시민 배우의 공개 모집이 오는 18일부터 4월 2일까지 있다. 관복이나 갓을 써보고 싶었거나 상궁의 붙임 머리 또는 긴 수염 분장을 해보고 싶었다면 좋은 기회가 될 것이고, TV사극 속 배우가 되어 “전하! 성은이 망극하옵나이다” 대사를 직접 해보거나 색다른 인증사진을 찍을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span><br /><span style="font-size:12pt;"><br /></span><br /><span style="font-size:12pt;">  &lt;시간여행 그날&gt;은 궁중문화축전 행사 중 가장 대표적인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시민배우들은 대신, 상궁, 나인, 양반 등의 역할을 맡아 궁궐의 일상을 직접 경험하게 된다. 올해는 ▲ 고종？대한의 꿈!, ▲ 영조？백성을 만나다! 등 두 프로그램으로 나뉘어 덕수궁과 창경궁에서 진행된다.</span><br /><span style="font-size:12pt;"><br /></span><br /><span style="font-size:12pt;">  &lt;시간여행 그날, 고종？대한의 꿈!&gt;은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덕수궁 일대에서 진행되며, 주변 강국들의 세력다툼 속에서 자주독립국가로 자리잡기 위해 고군분투한 그 시절의 이야기를 노래와 무용으로 선보인다. 특히,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대한독립만세’의 연원과 우리가 살고 있는 나라의 시작을 되새겨보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다. </span><br /><span style="font-size:12pt;"><br /></span><br /><span style="font-size:12pt;">  &lt;시간여행 그날, 영조？백성을 만나다!&gt;는 5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창경궁 일대에서 열리며, 궁중 조회, 경연, 친잠례, 기로정시, 어사 박문수와의 대화 등 당파간의 소통을 이끌어내고 백성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기울인 영조의 노력을 생생히 느낄 수 있는 소재들로 구성되어 있다. 기로정시의 경우, 노인들에게 더 기회를 주고자 했던 영조의 뜻을 새기며 과거가 단순한 시험이 아닌 더 특별한 의미였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span><br /><span style="font-family:'궁서', gungsuh, gungseo;font-size:10pt;">  * 궁중 조회(朝會): 모든 벼슬아치가 함께 정전에 모여 임금에게 문안드리고 정사를 아뢰던 일</span><br /><span style="font-family:'궁서', gungsuh, gungseo;font-size:10pt;">  * 경연(經筵): 임금이 학문이나 기술을 강론·연마하고 더불어 신하들과 국정을 협의하던 일</span><br /><span style="font-family:'궁서', gungsuh, gungseo;font-size:10pt;">  * 침잠례(親蠶禮): 조선 시대 왕비가 직접 누에를 치고 고치를 거두던 일련의 의식</span><br /><span style="font-family:'궁서', gungsuh, gungseo;font-size:10pt;">  * 기로정시(耆老庭試): 조선 시대 국왕이나 왕비·대비·대왕대비 등의 나이가 예순 또는 칠순 되었을 때 이를 경축하기 위해 60세 또는 70세 이상자를 대상으로 한 과거시험</span><br /><span style="font-size:12pt;"><br /></span><br /><span style="font-size:12pt;">  4월 27일부터 5월 5일까지 열리는 제5회 궁중문화축전에는 &lt;시간여행 그날&gt; 외에도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준비되며,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종묘 외에도 경희궁이 이번에 처음으로 축전 무대에 포함됐다. 문화재청은 이번 축전을 통해 국민들이 친근하게 전통문화유산을 누릴 수 있도록 하고, 궁궐이 과거가 아닌 지금 바로 우리 곁에 살아있는 소통의 문화 공간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span><br /><span style="font-size:12pt;"><br /></span><br /><span style="font-size:12pt;">  시민배우 참가는 만 18세 이상 대한민국 거주자는 국적과 상관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오는 18일부터 4월 2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배역, 공연일정 등 더 자세한 사항은 문화재청(<a href="http://www.cha.go.kr"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http://www.cha.go.kr</a></span><span style="font-size:12pt;">), 한국문화재재단(<a href="http://www.chf.or.kr"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http://www.chf.or.kr</a></span><span style="font-size:12pt;">), 궁중문화축전(<a href="http://www.royalculturefestival.org"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http://www.royalculturefestival.org</a></span><span style="font-size:12pt;">) 누리집과 궁중문화축전 사무국(E-mail: </span><a href="mailto:royalculturecitizen@gmail.com"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span style="font-size:12pt;">royalculturecitizen@gmail.com</span></a><span style="font-size:12pt;"> / ☎02-2270-1235)에서 안내하고 있다.</span><br /><br /><br /><img alt="image" src="http://www.cha.go.kr/unisearch/imagefiles/newsfile/NEWS_201903150916337780" /><br /><span style="font-size:12pt;">&lt;2018년 궁중문화축전 - 시간여행 그날&gt;</span><br /><br /><br /><br />[자료제공 :<a href="http://www.korea.kr"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img style="border-color:#ffffff;vertical-align:middle;" alt="icon_logo.gif" src="http://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www.korea.kr)</a>]<br />]]></description>
<dc:creator>문화재청</dc:creator>
<dc:date>Wed, 20 Mar 2019 17:27:17 +0900</dc:date>
</item>


<item>
<title>국민 58% “북미 향후 비핵화 협상 낙관적”</title>
<link>https://news-box02.netpro.co.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151</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859281&amp;call_from=rsslink"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img align="right" style="border-color:#ffffff;" alt="btn_textview.gif" src="http://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br /><br /><p>지난달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제2차 북미정상회담이 합의문 없이 끝났지만, 국민의 과반수가 향후 북미 비핵화 협상에 낙관적으로 전망했다. </p>
<p>또한 국민 10명 중 6명은 북미 간 중재자 역할을 위해 바람직한 방법으로 ‘남북정상회담’을 꼽았다.</p>
<p> </p>
<table align="center" style="width:580px;"><tbody><tr><td class="imageArea"><img width="580" height="384" alt="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5월1일 경기장’에서 ‘빛나는 조국’을 관람 후 연설이 끝난 뒤 환호하는 평양 시민들에게 손을 맞잡고 인사하고 있다. ⓒ 평양사진공동취재단" src="http://www.korea.kr/newsWeb/resources/attaches/2019.03/19/33(9).jpg" /></td>
         </tr><tr><td class="captions" style="font-size:12pt;"><b>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해 9월 19일 ‘5월1일 경기장’에서 ‘빛나는 조국’을 관람 후 연설이 끝난 뒤 환호하는 평양 시민들에게 손을 맞잡고 인사하고 있다. ⓒ 평양사진공동취재단</b></td>
         </tr></tbody></table><p>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지난 15~16일 양일간 전국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2019년 1분기 국민 통일여론조사를 실시해 19일 이같이 밝혔다. </p>
<p>남북관계 현안 조사결과, 국민 10명 중 6명은 하노이 회담 직후 트럼프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요청한 중재자 역할과 관련 현 시점에서 ‘남북정상회담’(63.9% = 판문점 등 실무형 정상회담 36.6% + 공식적 서울 정상회담 27.3%)을 바람직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p>
<p>구체적으로는 ▲‘판문점 등에서 실무형 남북정상회담’(36.6%) ▲‘공식적인 서울 남북정상회담’(27.3%) ▲‘남북 고위급(장관급) 회담’(11.6%) ▲‘대북 (대통령)특사 파견’(10.8%) 순으로 조사됐다. </p>
<p> </p>
<table align="center" style="width:600px;"><tbody><tr><td class="imageArea"><img width="600" height="248" alt="" src="http://www.korea.kr/newsWeb/resources/attaches/2019.03/19/1111.jpg" /></td>
         </tr><tr><td class="captions" style="font-size:12pt;"><b></b></td>
         </tr></tbody></table><p>국민의 과반수 이상인 58.1%가 향후 북미 간 비핵화 협상에 대해 낙관적(58.1% = 매우 6.9% + 어느 정도 51.2%)으로 전망하는 것으로 조사돼 현재 북미 간 신경전에도 불구하고 대화와 협상 재개를 기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p>
<p>비핵화 및 대북제재에 대해서는 비핵화와 연계한 ‘대북제재 완화’ 의견이 54%(先 대북제재 완화 13.7% + 단계별 대북제재 완화 40.3%)로 ‘대북제재 유지’ 의견 41.6%보다 12.4%p 높게 나타났다.</p>
<p> </p>
<table align="center" style="width:600px;"><tbody><tr><td class="imageArea"><img width="600" height="274" alt="" src="http://www.korea.kr/newsWeb/resources/attaches/2019.03/19/2222.jpg" /></td>
         </tr><tr><td class="captions" style="font-size:12pt;"><b></b></td>
         </tr></tbody></table><p>국민 5명 중 3명 이상이 금강산관광 및 개성공단 재개가 한반도 비핵화 및 평화경제에 ‘도움이 될 것’(62.4% = 매우 24.3% + 어느 정도 38.1%)이라고 응답해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는 응답(36.2% = 별로 24.8% + 전혀 11.4%)보다 26.2%p 높게 나타났다.</p>
<p> </p>
<table align="center" style="width:600px;"><tbody><tr><td class="imageArea"><img width="600" height="266" alt="" src="http://www.korea.kr/newsWeb/resources/attaches/2019.03/19/3333.jpg" /></td>
         </tr><tr><td class="captions" style="font-size:12pt;"><b></b></td>
         </tr></tbody></table><p>한편, 문재인 대통령이 3·1절 기념사에서 “국민과 함께, 남북이 함께, 대립과 갈등을 끝내고 평화협력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며 우리가 주도하는 새로운 100년의 질서로서 밝힌 ‘신한반도체제’ 구상에 대해 국민의 과반수 이상이 공감(59.2% = 매우 21.2% + 대체로 38%)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p>
<p> </p>
<table align="center" style="width:600px;"><tbody><tr><td class="imageArea"><img width="600" height="234" alt="" src="http://www.korea.kr/newsWeb/resources/attaches/2019.03/19/555555.jpg" /></td>
         </tr><tr><td class="captions" style="font-size:12pt;"><b></b></td>
         </tr></tbody></table><p>분기별 조사 추이분석 결과, 통일 후 지금보다 발전되고 잘살게 될 것이라는 견해에 대해 ‘공감한다’는 응답이 65.2%(매우 26% + 대체로 39.2%)로 작년 4분기 조사(59.6%)보다 5.6%p 증가했으며 ‘공감하지 않는다’는 응답(33.3%)보다 2배 정도 높게 나타났다. </p>
<p>북한체제의 개혁·개방 가능성에 대해서도 ‘높다’는 응답이 58.9%로 지난해 1분기 이후 지속적으로 ‘높다’는 응답이 ‘낮다’는 응답을 앞지르는 것으로 조사됐다.</p>
<p>이번 2019년 1분기 국민 통일여론조사는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에 의뢰해 전화면접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는 ±3.1%p다. </p>
<p>문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사무처 여론분석과 02-2250-2294<br /></p>
<br />[자료제공 :<a href="http://www.korea.kr"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img style="border-color:#ffffff;vertical-align:middle;" alt="icon_logo.gif" src="http://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www.korea.kr)</a>]<br />]]></description>
<dc:creator>정책브리핑</dc:creator>
<dc:date>Wed, 20 Mar 2019 17:13:43 +0900</dc:date>
</item>


<item>
<title>공직 경험과 전문성 발휘할 퇴직공무원 찾습니다</title>
<link>https://news-box02.netpro.co.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150</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859254&amp;call_from=rsslink"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img align="right" style="border-color:#ffffff;" alt="btn_textview.gif" src="http://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br /><br /><p>인사혁신처는 올해 퇴직공무원 사회공헌사업(Know-how+)에 참여할 신규 참가자 17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p>
<p>인사처는 오는 29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 뒤 서류심사(1·2차)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p>
<p>선발된 퇴직공무원들은 인사처와 각 기관이 진행하는 사전교육을 마친 뒤 5월부터 사업현장에서 활동한다. </p>
<p>만 50세 이상 퇴직공무원 중 사업별 응시자격 요건을 갖춘 사람이면 사업에 지원할 수 있다. </p>
<p> </p>
<table align="center" style="width:600px;"><tbody><tr><td class="imageArea"><img width="600" height="455" alt="해양방제기술 컨설턴트로 사회공헌사업(Know-how+)에 참여 중인 퇴직공무원(왼쪽)의 모습." src="http://www.korea.kr/newsWeb/resources/attaches/2019.03/19/676767(0).jpg" /></td>
         </tr><tr><td class="captions" style="font-size:12pt;"><b>해양방제기술 컨설턴트로 사회공헌사업(Know-how+)에 참여 중인 퇴직공무원(왼쪽)의 모습.</b></td>
         </tr></tbody></table><p>퇴직공무원 사회공헌사업(Know-how+)은 퇴직공무원이 가진 분야별 전문성과 경험을 활용해 행정서비스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 2017년 도입됐다. </p>
<p>올해는 여성 다중이용시설 안전 컨설팅, 학교안전 지도관, 문화재 돌봄 모니터링, 산림특성화고 청년인재 육성 지원 등 35개 사업 분야에서 총 300명이 활동한다. </p>
<p>세부적인 내용과 신청 자격 등 자세한 사항은 인사처(<a href="http://www.mpm.go.kr/knowhow"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span style="color:#3f3f3f;">http://www.mpm.go.kr/knowhow</span></a>)와 공무원연금공단(<a href="http://www.geps.or.kr/"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span style="color:#3f3f3f;">http://www.geps.or.kr</span></a>)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br /><br />정만석 인사처 차장은 “전문성과 경륜을 갖춘 우수한 퇴직공무원을 선발·활용해 국민안전, 사회통합 등 국민과 사회에 꼭 필요한 분야에서 고품격 행정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문의: 인사혁신처 인사관리국 연금복지과 044-201-8414<br /></p>
<br />[자료제공 :<a href="http://www.korea.kr"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img style="border-color:#ffffff;vertical-align:middle;" alt="icon_logo.gif" src="http://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www.korea.kr)</a>]<br />]]></description>
<dc:creator>정책브리핑</dc:creator>
<dc:date>Wed, 20 Mar 2019 17:09:06 +0900</dc:date>
</item>


<item>
<title>한국시니어스타협회 소속 모델들, 할리우드 위드어 하트 모델쇼 참가</title>
<link>https://news-box02.netpro.co.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148</link>
<description><![CDATA[<span style="color:#444444;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normal;font-family:'맑은 고딕', 'Malgun Gothic', SegoeUI,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font-size:16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0px;float:none;white-space:normal;background-color:#ffffff;">서울--(</span><a style="color:#008fd3;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normal;font-family:'맑은 고딕', 'Malgun Gothic', SegoeUI,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font-size:16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text-decoration:none;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max-height:1000000px;background-color:#ffffff;" href="http://www.newswire.co.kr/?sd=45"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뉴스와이어</a><span style="color:#444444;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normal;font-family:'맑은 고딕', 'Malgun Gothic', SegoeUI,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font-size:16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0px;float:none;white-space:normal;background-color:#ffffff;">) 2018년 07월 06일 -- 한국시니어스타협회는 장기봉 감독과 김선 대표 겸 모델, 소속모델들이 7월 20~21일 양일간 미국 LA 밀레니엄빌트모어 호텔에서 열리는 ‘할리우드 위드어 하트’ 모델쇼에 참가한다고 밝혔다.<span> </span></span><br style="color:#444444;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normal;font-family:'맑은 고딕', 'Malgun Gothic', SegoeUI,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font-size:16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max-height:1000000px;background-color:#ffffff;" /><br style="color:#444444;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normal;font-family:'맑은 고딕', 'Malgun Gothic', SegoeUI,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font-size:16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max-height:1000000px;background-color:#ffffff;" /><span style="color:#444444;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normal;font-family:'맑은 고딕', 'Malgun Gothic', SegoeUI,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font-size:16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0px;float:none;white-space:normal;background-color:#ffffff;">이번 공연 행사는 미국 유명모델에이전시사인 글로벌원(대표 써니채)의 초청으로 이루어졌다. 이 행사에서 장기봉 시니어예술감독은 VIP심사위원으로 참석하며, 김선 대표모델은 한국을 대표하는 시니어모델로 한복의 미와 한국시니어들의 매력을 한껏 빛낼 예정이다.<span> </span></span><br style="color:#444444;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normal;font-family:'맑은 고딕', 'Malgun Gothic', SegoeUI,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font-size:16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max-height:1000000px;background-color:#ffffff;" /><br style="color:#444444;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normal;font-family:'맑은 고딕', 'Malgun Gothic', SegoeUI,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font-size:16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max-height:1000000px;background-color:#ffffff;" /><span style="color:#444444;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normal;font-family:'맑은 고딕', 'Malgun Gothic', SegoeUI,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font-size:16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0px;float:none;white-space:normal;background-color:#ffffff;">이 대회는 미국 LA에서 20여년째 열리는 자선봉사 행사로 미국내 노숙자의 자립을 돕는 의미있는 행사이다. 행사주최인 미국내 재단법인 리조이스인호프의 월드와이드스타써치가 행사 공식명이다.<span> </span></span><br style="color:#444444;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normal;font-family:'맑은 고딕', 'Malgun Gothic', SegoeUI,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font-size:16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max-height:1000000px;background-color:#ffffff;" /><br style="color:#444444;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normal;font-family:'맑은 고딕', 'Malgun Gothic', SegoeUI,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font-size:16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max-height:1000000px;background-color:#ffffff;" /><span style="color:#444444;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normal;font-family:'맑은 고딕', 'Malgun Gothic', SegoeUI,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font-size:16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0px;float:none;white-space:normal;background-color:#ffffff;">매년 이 대회를 통해 많은 유명모델들이 선발되며, 대회의 후원자선기금으로 불우한 노숙인들의 자립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캘리포니아 주지사를 비롯 한국의 영사 및 많은 저명인사들이 함께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span> </span></span><br style="color:#444444;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normal;font-family:'맑은 고딕', 'Malgun Gothic', SegoeUI,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font-size:16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max-height:1000000px;background-color:#ffffff;" /><br style="color:#444444;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normal;font-family:'맑은 고딕', 'Malgun Gothic', SegoeUI,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font-size:16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max-height:1000000px;background-color:#ffffff;" /><span style="color:#444444;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normal;font-family:'맑은 고딕', 'Malgun Gothic', SegoeUI,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font-size:16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0px;float:none;white-space:normal;background-color:#ffffff;">장기봉 감독은 100세 시대를 맞이해 국내 시니어모델들도 해외 유명모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여 시니어에서도 신한류를 개척해나가려 한다는 각오를 밝혔다. 김선 대표 겸 모델도 한국여성의 절제된 아름다움과 한복의 미까지 세계에 알려 명실상부 한국시니어들의 위상을 높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span> </span></span><br style="color:#444444;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normal;font-family:'맑은 고딕', 'Malgun Gothic', SegoeUI,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font-size:16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max-height:1000000px;background-color:#ffffff;" /><br style="color:#444444;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normal;font-family:'맑은 고딕', 'Malgun Gothic', SegoeUI,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font-size:16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max-height:1000000px;background-color:#ffffff;" /><span style="color:#444444;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normal;font-family:'맑은 고딕', 'Malgun Gothic', SegoeUI,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font-size:16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0px;float:none;white-space:normal;background-color:#ffffff;">김선 모델은 30여년 교직생활을 명예퇴직하고 인생 2막을 화려하게 시작하고 있는 교사출신 모델이다.<span> </span></span><br style="color:#444444;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normal;font-family:'맑은 고딕', 'Malgun Gothic', SegoeUI,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font-size:16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max-height:1000000px;background-color:#ffffff;" /><br style="color:#444444;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normal;font-family:'맑은 고딕', 'Malgun Gothic', SegoeUI,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font-size:16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max-height:1000000px;background-color:#ffffff;" /><span style="color:#444444;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normal;font-family:'맑은 고딕', 'Malgun Gothic', SegoeUI,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font-size:16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0px;float:none;white-space:normal;background-color:#ffffff;">이번 대회에는 협회총무 겸 탤런트 이유진 씨 등이 함께 참가한다.<span> </span></span><br style="color:#444444;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normal;font-family:'맑은 고딕', 'Malgun Gothic', SegoeUI,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font-size:16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max-height:1000000px;background-color:#ffffff;" /><br style="color:#444444;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normal;font-family:'맑은 고딕', 'Malgun Gothic', SegoeUI,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font-size:16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max-height:1000000px;background-color:#ffffff;" /><span style="color:#444444;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normal;font-family:'맑은 고딕', 'Malgun Gothic', SegoeUI,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font-size:16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0px;float:none;white-space:normal;background-color:#ffffff;">한국시니어스타협회 개요<span> </span></span><br style="color:#444444;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normal;font-family:'맑은 고딕', 'Malgun Gothic', SegoeUI,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font-size:16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max-height:1000000px;background-color:#ffffff;" /><br style="color:#444444;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normal;font-family:'맑은 고딕', 'Malgun Gothic', SegoeUI,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font-size:16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max-height:1000000px;background-color:#ffffff;" /><span style="color:#444444;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normal;font-family:'맑은 고딕', 'Malgun Gothic', SegoeUI,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font-size:16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0px;float:none;white-space:normal;background-color:#ffffff;">한국시니어스타협회는 시니어 모델과 시니어 배우를 꿈꾸는 사람이 모인 곳이다. 현재 대한민국 인구의 5분의 1 가까이 차지하면서도 끼인 세대, 주목받지 못하는 세대, 그러나 열정이 넘치고 낭만을 아는 한류의 원조 부모세대가 마음 속 깊숙이 지니고만 있었던 예능 본능을 일깨워 인생 2막을 새롭게 펼쳐 보려고 모였다.</span>
<p> </p>]]></description>
<dc:creator>뉴스와이어</dc:creator>
<dc:date>Mon, 09 Jul 2018 10:46:03 +0900</dc:date>
</item>


<item>
<title>더워지는 지구, 친환경 4세대 냉매로 식힌다</title>
<link>https://news-box02.netpro.co.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147</link>
<description><![CDATA[<p style="margin:0px 0px 1.3em;padding:0px;border:0px;color:#3c3e40;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0px;font-family:'Malgun Gothic', '맑은고딕';font-size:19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오존층 파괴의 주범인 프레온 가스로 대표되는 냉매는 그 피해를 감수하고도 사용할 수밖에 없는 ‘필요악’으로 인식돼 왔다.</p>
<p style="margin:0px 0px 1.3em;padding:0px;border:0px;color:#3c3e40;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0px;font-family:'Malgun Gothic', '맑은고딕';font-size:19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추가로 온실가스 배출 국제 규제로 인해 지구 온난화 문제도 함께 해결할 수 있는 대체물질이 요구되는 가운데 최근 들어 이를 만족할 수 있는 4세대 신냉매가 새롭게 각광을 받고 있다.</p>
<p style="margin:0px 0px 1.3em;padding:0px;border:0px;color:#3c3e40;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0px;font-family:'Malgun Gothic', '맑은고딕';font-size:19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 </p>
<table align="center" style="width:560px;color:#3c3e40;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56px;font-family:'Malgun Gothic', '맑은고딕';font-size:19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border-collapse:collapse;table-layout:auto;border-spacing:0px;"><tbody style="margin:0px;padding:0px;border:0px;"><tr style="margin:0px;padding:0px;border:0px;"><td class="imageArea" style="margin:0px;padding:0px 1em;border:0px;"><img width="560" height="373" style="margin:0px;padding:0px;border:0px;vertical-align:middle;" alt="특허청은 최근 들어 4세대 신냉매가 새롭게 각광 받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src="http://www.korea.kr/newsWeb/resources/attaches/2018.07/05/PYH2017060433710001300_cp.jpg" /></td>
         </tr><tr style="margin:0px;padding:0px;border:0px;"><td class="captions" style="margin:0px;padding:0px 1em;border:0px;line-height:1.3em;font-size:12pt;"><b>특허청은 최근 들어 온실가스 배출량을 크게 줄인 4세대 신냉매가 새롭게 각광 받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b></td>
         </tr></tbody></table><p style="margin:0px 0px 1.3em;padding:0px;border:0px;color:#3c3e40;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0px;font-family:'Malgun Gothic', '맑은고딕';font-size:19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 </p>
<p style="margin:0px 0px 1.3em;padding:0px;border:0px;color:#3c3e40;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0px;font-family:'Malgun Gothic', '맑은고딕';font-size:19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온실가스 배출량을 크게 줄인 대표적인 4세대 신냉매는 수소불화올레핀(HFO)계 냉매다.</p>
<p style="margin:0px 0px 1.3em;padding:0px;border:0px;color:#3c3e40;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0px;font-family:'Malgun Gothic', '맑은고딕';font-size:19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HFO는 기존 냉매에 비해 비싸고 불에 탈 수도 있는 단점이 있으나, 온실가스 배출이 거의 없고 에너지 효율성이 높은 장점이 있다.</p>
<p style="margin:0px 0px 1.3em;padding:0px;border:0px;color:#3c3e40;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0px;font-family:'Malgun Gothic', '맑은고딕';font-size:19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특허청에 따르면, 지난 2003~2017년 기간 중 냉매 관련 특허출원건수는 총 686건이고 온실가스 배출량을 크게 줄인 4세대 신냉매 관련 특허출원들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p>
<p style="margin:0px 0px 1.3em;padding:0px;border:0px;color:#3c3e40;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0px;font-family:'Malgun Gothic', '맑은고딕';font-size:19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 </p>
<table align="center" style="width:560px;color:#3c3e40;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56px;font-family:'Malgun Gothic', '맑은고딕';font-size:19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border-collapse:collapse;table-layout:auto;border-spacing:0px;"><tbody style="margin:0px;padding:0px;border:0px;"><tr style="margin:0px;padding:0px;border:0px;"><td class="imageArea" style="margin:0px;padding:0px 1em;border:0px;"><img width="560" height="409" style="margin:0px;padding:0px;border:0px;vertical-align:middle;" alt="전체 냉매 누적 출원건수 및 HFO계 냉매 출원건수" src="http://www.korea.kr/newsWeb/resources/attaches/2018.07/05/12555(1).jpg" /></td>
         </tr><tr style="margin:0px;padding:0px;border:0px;"><td class="captions" style="margin:0px;padding:0px 1em;border:0px;line-height:1.3em;font-size:12pt;"><b>전체 냉매 누적 출원건수 및 HFO계 냉매 출원건수</b></td>
         </tr></tbody></table><p style="margin:0px 0px 1.3em;padding:0px;border:0px;color:#3c3e40;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0px;font-family:'Malgun Gothic', '맑은고딕';font-size:19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 </p>
<p style="margin:0px 0px 1.3em;padding:0px;border:0px;color:#3c3e40;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0px;font-family:'Malgun Gothic', '맑은고딕';font-size:19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특히 2008년부터 HFO계 냉매를 포함한 출원건수가 큰폭으로 증가하면서 같은 기간의 HOF계 비중이 65%까지 증가했다.</p>
<p style="margin:0px 0px 1.3em;padding:0px;border:0px;color:#3c3e40;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0px;font-family:'Malgun Gothic', '맑은고딕';font-size:19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이러한 출원 경향은 국제 규제로 2008년부터 온실가스를 많이 배출하는 기존 3세대 냉매의 생산과 사용을 줄이면서 4세대 신냉매가 필수적으로 요구됐기 때문으로 분석된다.</p>
<p style="margin:0px 0px 1.3em;padding:0px;border:0px;color:#3c3e40;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0px;font-family:'Malgun Gothic', '맑은고딕';font-size:19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 </p>
<table align="center" style="width:560px;color:#3c3e40;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56px;font-family:'Malgun Gothic', '맑은고딕';font-size:19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border-collapse:collapse;table-layout:auto;border-spacing:0px;"><tbody style="margin:0px;padding:0px;border:0px;"><tr style="margin:0px;padding:0px;border:0px;"><td class="imageArea" style="margin:0px;padding:0px 1em;border:0px;"><img width="560" height="224" style="margin:0px;padding:0px;border:0px;vertical-align:middle;" alt="HFO계 냉매의 출원 비율 변화" src="http://www.korea.kr/newsWeb/resources/attaches/2018.07/05/22225.jpg" /></td>
         </tr><tr style="margin:0px;padding:0px;border:0px;"><td class="captions" style="margin:0px;padding:0px 1em;border:0px;line-height:1.3em;font-size:12pt;"><b>HFO계 냉매의 출원 비율 변화</b></td>
         </tr></tbody></table><p style="margin:0px 0px 1.3em;padding:0px;border:0px;color:#3c3e40;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0px;font-family:'Malgun Gothic', '맑은고딕';font-size:19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 </p>
<p style="margin:0px 0px 1.3em;padding:0px;border:0px;color:#3c3e40;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0px;font-family:'Malgun Gothic', '맑은고딕';font-size:19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출원인별 현황을 비교해보면 2008년 이후 출원 중 외국인의 비중이 79%이고 HFO계 냉매의 외국인 비중은 92%로 분석됐다.</p>
<p style="margin:0px 0px 1.3em;padding:0px;border:0px;color:#3c3e40;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0px;font-family:'Malgun Gothic', '맑은고딕';font-size:19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미국의 허니웰의 비중이 26%, 듀폰은 18%로 4세대 신냉매 시장 선점을 주도하는 반면, 국내기업은 거의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출원건수는 미미하다.</p>
<p style="margin:0px 0px 1.3em;padding:0px;border:0px;color:#3c3e40;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0px;font-family:'Malgun Gothic', '맑은고딕';font-size:19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반용병 특허청 정밀화학심사과장은 “냉매는 자동차, 냉장고, 에어컨 등 우리 생활 곳곳에 사용되는 물질로서 시장 규모가 대단히 크지만, 최근 환경 피해와 관련된 엄격한 국제표준이 요구되고 있다”며 “특허청은 우수한 친환경 냉매가 조속히 개발될 수 있도록 관련 특허 동향을 제공해 나갈 예정이며 4세대 신냉매 개발은 일자리 창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 style="margin:0px 0px 1.3em;padding:0px;border:0px;color:#3c3e40;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0px;font-family:'Malgun Gothic', '맑은고딕';font-size:19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문의: 특허청 특허심사1국 정밀화학심사과 042-481-8646</p>
<p> </p>]]></description>
<dc:creator>특허청</dc:creator>
<dc:date>Fri, 06 Jul 2018 12:49:55 +0900</dc:date>
</item>


<item>
<title>방송채널사용사업 등록·변경 신고 대폭 간소화</title>
<link>https://news-box02.netpro.co.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146</link>
<description><![CDATA[<p style="margin:0px 0px 1.3em;padding:0px;border:0px;color:#3c3e40;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0px;font-family:'Malgun Gothic', '맑은고딕';font-size:19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방송채널사용사업(PP : Progam Provider) 활성화를 위해 방송채널사용사업 등록 및 변경 등록·신고 절차를 대폭 간소화한다.</p>
<p style="margin:0px 0px 1.3em;padding:0px;border:0px;color:#3c3e40;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0px;font-family:'Malgun Gothic', '맑은고딕';font-size:19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이번 절차 간소화는 유료방송 분야 그림자 규제 개선의 일환으로 지난 5월 28일 유료방송 이용약관 신고 절차를 개선한데 이어 두 번째 개선과제다.</p>
<p style="margin:0px 0px 1.3em;padding:0px;border:0px;color:#3c3e40;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0px;font-family:'Malgun Gothic', '맑은고딕';font-size:19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현재 방송채널사용사업 등록 신청과 법인의 합병 및 분할, 방송분야의 변경 등을 위한 변경등록 신청 시에는 신청서와 함께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과기정통부에 제출해야 하며 사업계획서는 5개 항목 24개 세부사항을 작성하도록 되어 있어 작성에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는 불편이 있어 왔다.</p>
<p style="margin:0px 0px 1.3em;padding:0px;border:0px;color:#3c3e40;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0px;font-family:'Malgun Gothic', '맑은고딕';font-size:19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이에 과기정통부는 현재의 5개 작성 항목 중 ‘자금조달 및 운영계획에 관한 사항’, ‘방송발전 기여계획에 관한 사항’ 등 2개 항목의 작성을 폐지해 방송채널사용사업 등록요건 검토에 꼭 필요한 사항인 ‘신청법인에 관한 사항’, ‘방송채널 운용계획에 관한 사항’, ‘시청자 보호계획에 관한 사항’ 등 3개 항목만을 작성하도록 했다.</p>
<p style="margin:0px 0px 1.3em;padding:0px;border:0px;color:#3c3e40;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0px;font-family:'Malgun Gothic', '맑은고딕';font-size:19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24개 세부 사항도 ‘자산규모’, ‘조직 및 인력 운영계획에 관한 사항’ 등 다른 세부사항과 유사하거나 불필요한 사항을 통합 및 폐지해 13개 세부사항으로 간소화할 계획이다.</p>
<p style="margin:0px 0px 1.3em;padding:0px;border:0px;color:#3c3e40;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0px;font-family:'Malgun Gothic', '맑은고딕';font-size:19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이와 함께, 방송채널사용사업 법인의 합병 또는 분할에 따른 변경등록 시 2회(법인의 합병 또는 분할 전후)에 걸쳐 제출하던 기업진단보고서를 1회(법인의 합병 또는 분할 후)만 제출토록 할 예정이다.</p>
<p style="margin:0px 0px 1.3em;padding:0px;border:0px;color:#3c3e40;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0px;font-family:'Malgun Gothic', '맑은고딕';font-size:19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또한, 방송채널사용사업의 대표자 및 편성책임자, 법인명, 사무소 주소, 채널명 등의 변경신고 시 제출하던 이력서, 법인등기부등본 등의 서류 제출을 폐지하고 대표자 및 편성책임자 변경 신청시 변경 등록증 교부 전 확인하던 결격사유를 변경 등록증 교부 후에 확인하는 방법으로 개선해 3~5일이 소요되던 처리기간을 1일 이내로 단축할 계획이다.</p>
<p style="margin:0px 0px 1.3em;padding:0px;border:0px;color:#3c3e40;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0px;font-family:'Malgun Gothic', '맑은고딕';font-size:19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과기정통부 관계자는 “이번 방송채널사용사업 등록 및 변경 등록·신고 절차 간소화는 법령 개정이 필요 없는 사항에 대해 우선적으로 개선·시행하기로 한 것”이라며 “향후에도 방송산업 발전을 저해하는 규제를 발굴·혁신하고 이를 위해 필요한 법령 개정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p>
<p style="margin:0px 0px 1.3em;padding:0px;border:0px;color:#3c3e40;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0px;font-family:'Malgun Gothic', '맑은고딕';font-size:19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이번에 개선된 내용은 과기정통부 행정지침인 방송채널사용사업 등록 및 변경 등록·신고 요령의 개정을 통해 시행될 예정이며, 내용은 과기정통부 홈페이지(<a style="margin:0px;padding:0px;border:0px;color:#555555;text-decoration:none;" href="http://www.msit.go.kr/"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http://www.msit.go.kr</a>)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description>
<dc:creator>홍길동</dc:creator>
<dc:date>Fri, 06 Jul 2018 12:47:52 +0900</dc:date>
</item>


<item>
<title>[주말 가볼만한 곳] ‘봄 냄새’ 맡으러 떠나보자...경기 북부 수목원 3選</title>
<link>https://news-box02.netpro.co.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121</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img style="width:800px;height:518px;" alt="1243064_1107364_1650.jpg" src="http://news-wide01.netpro.co.kr/data/editor/1806/20180612111259_bc12c7294ca9ad685ffad52b61dab629_ai08.jpg" /></p>
<p>따뜻해진 햇살에 진짜 봄이 찾아온 듯한 요즘이다.</p>
<p>예년보다 일찍 피어난 벚꽃에 봄의 운치를 여실히 느꼈을테지만, 봄을 만끽하기에는 아직 부족한 것만 같다.</p>
<p>이번 주말에는 황사, 미세먼지 소식도 없고, 최고 기온도 15도 안팎으로 야외활동하기 적당하다는 소식에 몸이 달아오른다.</p>
<p>봄을 맞아 새롭게 단장한 꽃향기 가득한 경기도 북부의 수목원들이 손님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p>
<p>진짜 봄은 꽃과 풀, 나무의 향기가 짙은 자연에 있다. ‘봄 냄새’를 맡으러 수목원으로 떠나보자.</p>
<p><br /><br /> </p>
<p>▶양평 세미원</p>
<p>물과 꽃의 정원인 양평 세미원에서는 오감으로 봄을 느낄 수 있다. 봄을 맞아 ‘봄빛으로 물들다’를 주제로 ‘봄빛정원문화제’가 이달부터 오는 6월 17일까지 열린다.</p>
<p>튤립, 수선화, 수국, 코키아, 만데빌라 등 여러 봄꽃을 구역 별로 심어놓는 ‘봄꽃zone’이 구성돼 봄 향기가 가득하다.</p>
<p>이번 봄빛정원문화제에서는 오감을 통해 봄을 느낄 수 있는 ‘봄을 느끼다, 그리다, 마시다, 수놓다, 새기다’등의 오감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p>
<p> <br /> </p>
<p>세미원에서 찍은 사진에 정해진 태그를 걸어 올리면 추첨을 통해 세미원 상품과 초대권을 증정하는 인스타그램 인증샷 이벤트도 운영되며, 봄꽃으로 페이스 페인팅을 해주거나 직접 봄을 그려보는 체험도 할 수 있다. 페이스 페인팅을 체험하고 온 관람객들은 진한 봄 향기 가득한 목련차도 마실 수 있다.</p>
<p>알록달록 봄 느낌의 메모지에 사랑과 소망을 담은 메시지를 소원 나무에 걸을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되고, 세미원 각 장소에 비치된 스탬프를 완성하면 카페연에서 연잎차를 마실 수 있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p>
<p>야외 전시에서는 백두산 호랑이, 날아오르는 백조, 청마, 코끼리 가족 등 라이트 아트 전시품을 감상할 수 있으며 김명희 작가의 흙인형 전시도 준비돼 있다. 주말에 방문하면 천연손수건 염색, 천연비누만들기, 원목그림 그리기 등 연꽃문화체험교실을 이용할 수 있으며 이달 마지막 주 토요일부터는 토요음악회가 열린다.</p>
<p> <br /> <br />세미원 내에 있는 세계수련관에서는 열린관광지 관람시스템으로 새롭게 만든 인터렉티브 아트가 펼쳐진다. 인터렉티브 아트는 수조 안에 설치한 대형 스크린을 통해 관람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세계수련관에는 열대수련, 온대수련이 전시된다.</p>
<p>이외에도 연꽃박물관 3층 기획전시실에서는 여러 전시들이 차례로 열려 이곳저곳 둘러보는 재미가 있다.<br />주소: 양평군 양서면 양수로 93<br />문의: 031-775-1834</p>
<p><br /> <br /> </p>
<p>▶가평 아침고요수목원<br /> 아침고요수목원은 서울과 경기도에서 가장 핫한 수목원이다. 관광지가 가득한 가평에서도 관광 명소 중의 명소로 손꼽히기 때문이다.</p>
<p>아침고요수목원은 오는 21일부터 5월 27일까지 봄 최대의 축제인 ‘봄나들이 봄꽃축제’를 진행한다.</p>
<p>이번 축제서는 주제별로 조성된 각 정원에서 200여 종의 봄꽃과 100여 종의 목본성 식물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하늘길에서 달빛정원까지 식재된 50여 종, 6만여 송이의 튤립 행렬이 큰 볼거리로 손꼽힌다. 봄 벚꽃이 만개한 서화연에서는 봄의 정취가 연못에 반영돼 더욱 화려하게 다가온다.</p>
<p> <br /> </p>
<p>더불어 수목원의 대표 정원인 ‘하경정원’에서는 통일 조국을 염원하며 기획된 한반도 지도 모형의 정원 위에 각양각색의 봄꽃이 펼쳐진다.</p>
<p>독특한 정원 미학이 담긴 이 풍경은 CNN이 선정한 ‘한국에서 가봐야 할 아름다운 50곳’에서 국내 수목원 중 유일하게 소개되기도 했다.</p>
<p>식재된 꽃뿐 아니라 축제 기간 ‘마임과 가드닝’을 접목한 이색적인 공연도 진행된다. 5월 5일부터 3주간 주말마다 이어지는 특별한 공연은 수목원에서만 느낄 수 있는 추억과 재미를 선사한다.</p>
<p> <br /> </p>
<p>수목원에서는 축제기간 중 순차적으로 벚꽃, 목련, 매화, 수선화, 진달래, 튤립 등이 개화하고 이후 자연 개화한 철쭉이 더해져 꽃이 만개한 정원을 만날 수 있다.<br />주소: 가평군 상면 수목원로 432<br />문의: 1544-6703</p>
<p> <br /> </p>
<p>▶파주 벽초지 문화 수목원</p>
<p>자가용으로 한 시간이면 충분히 파주 광탄면의 벽초지 문화수목원을 찾을 수 있다. 자연을 벗 삼아 쉴 수 있는 휴식처인 이곳은 동양식 정원과 서양식 정원의 아름다움을 한 자리서 느낄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벽초지(碧草池)라는 이름은 ‘푸른 풀과 연못이 함께 어우러진 터’라는 뜻이다.</p>
<p>들판에 위치해있어 부담없이 호젓하게 거니기 좋고, 능수버들과 수양버들이 시원하게 늘어선 연못, 교목으로 둘러싸인 시원하고 넓은 잔디광장, 화려함을 자랑하는 여왕의 정원, 유럽 스타일의 조각 공원이 갖춰져있다.</p>
<p><br /> <br /> </p>
<p>풍광도 좋지만, 다양한 식물들을 만나볼 수 있다는게 매력포인트다. 100여 종의 교목과 200여 종의 관목, 70여 종의 수생식물 등 1천400여 종의 식물이 생장하고 있기 때문이다.</p>
<p>벽초지 호숫가에 늘어선 다양한 식물들과 정자 등은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좋은 생태체험 현장이 된다.</p>
<p> <br /> <br />봄을 맞이한 수목원은 봄꽃, 튤립축제 ‘백만송이 튤립의 향연’을 14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연다.</p>
<p>정원에 빽빽하게 심어진 튤립들이 손님을 기다리는 것 마냥 고개를 들고 있다. 만개한 튤립향을 물씬 느끼며 따뜻해진 봄날씨를 온몸으로 즐겨보는 건 어떨까.<br /></p>]]></description>
<dc:creator>홍길동</dc:creator>
<dc:date>Tue, 12 Jun 2018 11:13:57 +0900</dc:date>
</item>


<item>
<title>[모토야][리뷰]쉐보레 말리부 2.0 TURBO LTZ</title>
<link>https://news-box02.netpro.co.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119</link>
<description><![CDATA[<span style="color:#111111;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normal;font-family:Roboto, Arial, sans-serif;font-size:14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0px;float:none;white-space:pre-wrap;background-color:#ffffff;">중형세단 최강의 동력성능과 탄탄한 기본기, 새로운 시조의 아메리칸 스타일로 무장한 쉐보레 말리부 2.0 TURBO LTZ의 리뷰 영상입니다.</span>
<p> </p>]]></description>
<dc:creator>테스트</dc:creator>
<dc:date>Tue, 05 Jun 2018 11:23:43 +0900</dc:date>
</item>


<item>
<title>LG생활건강, ‘온더바디’ 새 모델에 배우 유인나 발탁</title>
<link>https://news-box02.netpro.co.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116</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center;">
   <img style="width:474px;height:480px;" alt="3698601005_20180530092943_7609055180.jpg" src="http://news-wide01.netpro.co.kr/data/editor/1805/20180531091437_bc9ff4bfc0b9d5d38061a4413f36e7f1_vxj9.jpg" />온더바디 새 모델 유인나</div>
<p> </p>
<p>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깨끗한 피부와 세련된 스타일로 자신만의 뷰티 노하우를 가지고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뷰티 아이콘’ 배우 유인나를 바디 케어 브랜드 ‘온더바디’의 새 모델로 발탁했다. </p>
<div>얼굴부터 바디 케어까지 책임지는 토탈 브랜드 온더바디는 유인나를 통해 다양한 ‘뷰티 팁’을 제공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내추럴 성분에 피부 개선 기능까지 갖춘 바디 케어 제품 ‘온더바디 벨먼 내추럴 스파’와 여성스럽고 건강미 넘치는 유인나의 이미지가 부합해 시너지를 낼 것으로 전망했다. </div>
<div>유인나는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의 여배우로, 10대부터 중년까지 다양한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유인나는 배우로서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는 데다 어떤 작품에서든 팔색조처럼 다채로운 매력을 뽑내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바쁜 연기생활 속에서도 투명하고 매끈한 피부와 건강미 넘치는 모습으로 자기 관리에 충실하면서 ‘뷰티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div>
<div>온더바디는 투명하고 탄력있는 피부를 갖고 있는 유인나와 온더바디 대표 제품인 벨먼 내추럴 스파의 이미지가 잘 어울린다며 유인나가 가진 특유의 친근함과 밝고 건강한 모습의 온더바디가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div>
<div>한편 LG생활건강은 온더바디 ‘벨먼 내추럴 스파 바디워시’를 리뉴얼 출시했다. 이 제품은 LG생활건강의 독자 개발 기술인 VMSera5™를 적용한 제품으로 샤워만으로도 피부가 투명해지는 개선 효과를 느낄 수 있다. </div>
<div>특히 자연 유래 스크럽 성분이 부드러운 각질 케어에 도움을 준다. 실제로 인체적용시험 결과 각질개선 37%(1회 사용 후 일시적 효과에 한함), 바디 윤기, 바디 밝기, 바디 보습의 4가지 피부 개선 효과가 증명됐다. LG생활건강은 ‘온더바디 벨먼 내추럴 스파’의 새 모델 유인나가 참여한 TV 광고를 내보내고 있다.</div>
<p> </p>]]></description>
<dc:creator>최진성</dc:creator>
<dc:date>Thu, 31 May 2018 09:15:02 +0900</dc:date>
</item>


<item>
<title>가수 간미연, 장애인 주거환경 개선 위해 9년째 자선 음악회 열어</title>
<link>https://news-box02.netpro.co.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115</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center;">
   <img style="width:480px;height:343px;" alt="1893528890_20180528182721_1541338217.jpg" src="http://news-wide01.netpro.co.kr/data/editor/1805/20180531091313_bc9ff4bfc0b9d5d38061a4413f36e7f1_t1lm.jpg" />가수 간미연과 홍경민이 대한사회복지회 암사재활원 주거환경개선기금 마련을 위한 자선음악회 사랑의메아리의 사회를 보고 있다</div>
<p> </p>
<p>5월 25일(금) 서울 암사동 대한사회복지회 암사재활원에서 가수 10팀의 재능기부로 장애인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자선 콘서트가 열렸다. 
   </p>
<div>간미연과 홍경민의 사회로 진행된 이 콘서트는 느와르, 린, 바닐라무스, 배다혜, 선우, 이예준, 해시태그, kixs(이상 가나다순) 가 참여해 공연했다. </div>
<div>장애인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10년에 시작된 사랑의 메아리 음악회는 가수 간미연이 음악회를 기획하고 가수 홍경민이 무료 공연 섭외를 맡는 등 동료 가수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매년 진행되어 왔다. 지금까지 총 9회 동안 진행되면서 모인 기금으로 지난해 증축공사를 통해 생활 공간을 넓히고 강당을 완성하였으며 앞으로 장애아동들의 재활을 위한 다양한 치료 및 프로그램실을 마련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div>
<div>간미연은 2004년 대한사회복지회 암사재활원에서 꾸준한 봉사를 해오다 2010년부터 동료 연예인들과 함께 사랑의 메아리 음악회를 시작했으며 2012년부터는 대한사회복지회 암사재활원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div>
<div>대한사회복지회는 1954년 전쟁고아의 복지를 위해 설립됐으며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아동, 미혼한부모, 장애인 및 지역사회를 위한 복지를 통해 소외이웃의 행복과 권리향상에 힘쓰는 민간 복지기관이다.</div>
<p> </p>]]></description>
<dc:creator>김보경</dc:creator>
<dc:date>Thu, 31 May 2018 09:13:38 +0900</dc:date>
</item>


<item>
<title>배우 소유진, 입양대상 아기위해 분유·후원금 전달</title>
<link>https://news-box02.netpro.co.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114</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center;">
   <img style="width:480px;height:307px;" alt="1893528890_20180529161117_7498712458.jpg" src="http://news-wide01.netpro.co.kr/data/editor/1805/20180531091130_bc9ff4bfc0b9d5d38061a4413f36e7f1_89ld.jpg" />29일 배우 소유진이 대한사회복지회를 방문해 분유와 후원금을 전달하고 영아일시보호소에서 아기 돌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div>
<p> </p>
<p>배우 소유진이 입양을 기다리는 아기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p>
<div>소유진은 29일 대한사회복지회를 방문해 퓨어락 분유 100캔과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하고, 영아일시보호소에서 아기 돌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div>
<div>소유진은 친권포기, 유기 등 다양한 이유로 요보호 상황에 처한 영유아들이 건강하게 성장해 입양되거나 원가정에 복귀할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이날 대한사회복지회를 찾았다. </div>
<div>소유진은 “영유아기의 부족한 영양은 성장에 어려움을 가져온다”며 “장애나 질병이 있는 아기가 국내에 입양될 확률이 매우 낮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아기들이 건강하게 자라 하루빨리 사랑의 가정을 만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div>
<div>소유진은 2013년부터 매년 연예인 봉사모임 ‘따사모(따뜻한 사람들의 모임)’와 함께 입양을 기다리는 아기들과 장애아동을 위해 자원봉사, 물품기부, 음악회 사회진행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div>
<div>올해 보건복지부 통계에 따르면 2017년 우리나라의 경우 한해 요보호아동이 4121명에 달하며, 그 중 285명이 입양을 통해 새로운 가정을 만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장애나 질병이 있는 아동이 국내 입양될 확률은 전체 입양의 3.7%(2015년. 보건복지부)에 불과해 영유아기 요보호아동의 의료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다. </div>
<div>한편 대한사회복지회는 1954년 전쟁고아의 복지를 위해 설립된 민간 복지기관으로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아동, 미혼한부모, 장애인 및 지역사회를 위한 복지를 통해 소외이웃의 행복과 권리향상에 힘쓰고 있다. 현재 홈페이지를 통해 영유아살리기 ‘기적을 잇다’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div>]]></description>
<dc:creator>김보경</dc:creator>
<dc:date>Thu, 31 May 2018 09:11:46 +0900</dc:date>
</item>


<item>
<title>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10대 청소년의 심리적 지원을 위해 지니뮤직과 업무 협약 체결</title>
<link>https://news-box02.netpro.co.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113</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margin-right:1em;float:left;">
   <img style="width:480px;height:320px;" alt="1982235133_20180528131808_4330957784.jpg" src="http://news-wide01.netpro.co.kr/data/editor/1805/20180529110925_d1a7831718f1b86bd1a96bc8e970f016_woqw.jpg"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10대 청소년의 심리적 지원을 위해 지니뮤직과 업무 협약 체결</div>
<p>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 지니뮤직과 지난 25일 10대 청소년의 심리·정서적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 </p>
<div>두 기관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지니뮤직의 텐잼 어플리케이션에 게시된 청소년의 고민에 대해 청소년사이버상담센터의 상담전문가가 상담 답변을 제공하고, 필요한 경우 1:1 채팅 상담 및 자동화된 상담 콘텐츠인 솔로봇상담 등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홍보 활동에서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div>
<div>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청소년사이버상담센터는 정신건강, 폭력, 인터넷 중독 등 청소년 문제 해결과 예방을 목적으로 2011년 개소하였다. 특히 365일 24시간 컴퓨터 및 모바일을 통해 언제든지 전문 상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연간 19만명의 청소년이 이용하고 있다. </div>
<div>또한 청소년사이버상담센터는 홈페이지 외에도 네이버, 다음 등의 포털사이트 게시판에 게시된 청소년의 고민에 대해 답글을 제공하는 등 청소년의 자기 이해 및 문제 해결 능력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div>
<div>지니뮤직의 텐잼은 현재 33만명의 10대 청소년이 이용하고 있는 사회관계망 서비스로,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청소년사이버상담센터가 보다 많은 청소년에게 전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div>
<div>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상담복지본부 양미진 본부장은 “지니뮤직과 업무 협약은 10대 청소년 커뮤니티 플랫폼에 특화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청소년 문제해결에 실질적 도움을 주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사이버상담센터는 24시간 365일 전문 상담 서비스뿐만 아니라 콘텐츠 개발 등을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div>]]></description>
<dc:creator>홍길동</dc:creator>
<dc:date>Tue, 29 May 2018 11:10:01 +0900</dc:date>
</item>


<item>
<title>에델만디지털코리아, 트렌드북 ‘EDK Trends Watch’ 제2호 발표</title>
<link>https://news-box02.netpro.co.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112</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margin-right:1em;float:left;">
   <img style="width:480px;height:321px;" alt="3698601005_20180528124806_4679191298.jpg" src="http://news-wide01.netpro.co.kr/data/editor/1805/20180529110709_d1a7831718f1b86bd1a96bc8e970f016_pg74.jpg" />에델만디지털코리아, 트렌드북 ‘EDK Trends Watch’ 제2호 발표</div>
<p>세계 최대 글로벌 PR 전문 기업 에델만코리아의 디지털·브랜드 사업 부문 에델만디지털코리아는 디지털 시대의 커뮤니케이션즈 마케팅 제언과 트렌드를 제시하는 ‘2018년 에델만디지털코리아 쇼케이스’의 성공적 개최를 기념하여 에델만디지털코리아 트렌드북 ‘EDK Trends Watch’ 제2호를 발간하고, FY19을 견인할 10대 트렌드를 발표했다. </p>
<p>
   </p><div>에델만디지털코리아 트렌드북 ‘Edelman Digital Korea Trends Watch’ 제2호가 꼽은 10대 트렌드는 신소비자, 밀레니얼에서 Z세대까지, 마이크로모먼츠, 까다로워지는 소비자들을 위한 대비, 검색 혁명, 디지털 시대의 정보 획득 방식, 인플루언서, 브랜드-소비자 신뢰 구축 모델, 폐쇄형 SNS, 하이네트워크 시대의 소셜 트렌드, 주도적 통제, 빅데이터, AI, IoT 결합을 통한 주도적 통제의 시작, 무인기술, 인간성을 탐하는 기술의 진화, 혼합현실 시대, 가상과 실제의 혼재, 비주얼 브랜딩, 소비자 만족을 위한 브랜드 제언, 통합 뉴스룸의 재발견, 브랜드스토리의 현대화 기술 등이다. </div>
   <div>그중에서도 에델만은 ‘주도적 통제’, ‘Z세대’, ‘통합 뉴스룸’에 특히 주목했다. 에델만은 첨단기술과 초연결성으로 삶에 대한 보다 큰 통제권을 얻은 오디언스를 ‘주도적 통제자’라 진단하며, 브랜드가 이들 오디언스와 연결성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제품·서비스뿐만 아니라 콘텐츠 측면의 니즈를 충족시켜야 한다고 제언했다. </div>
   <div>‘Z세대’는 1996~2011년 사이 태어난 젊은 소비자로, 디지털 시대의 중심에서 향후 경제 전반에 큰 변화를 이끌어갈 세대다. 태생부터 모바일과 디지털 환경 속에서 자라, 정보 취득과 미디어 소비 성향 측면에서 다른 세대와 확연한 차이를 보이는 Z세대는 브랜드-소비자 커뮤니케이션 양상을 변화시키고 있다. 에델만의 리처드 에델만 회장은 이러한 Z세대는 경제와 공공부문 전반에 향후 가장 큰 영향과 책임을 맡을 중요 세대, ‘The Significant Generation’라고 명명하였다. </div>
   <div>‘통합 뉴스룸’은 오늘날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에 필수적인 허브 플랫폼으로 자리잡았다. 오디언스의 통제권 하에서 오디언스와 소통해야 하는 브랜드에게 ‘통합 뉴스룸’은 콘텐츠 채널이자 스토리 인큐베이터로 활용되고 있다. 에델만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미래에서 통합 뉴스룸을 통한 커뮤니케이션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 강조했다. </div>
   <div>에델만디지털코리아 박하영 전무는 “이제 디지털로 통합되는 시대를 넘어 디지털이 모든 것의 기본이 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미래’를 맞이하고 있다”며 “디지털 시대에서 브랜드의 과업은 오디언스의 주도적 통제권에 부합하는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오디언스와의 연결을 강화하는 것과 동시에, 리더십과 디지털 역량을 기업 경영의 중심에 두는 것”이라고 말했다. </div>
   <div>
      <p><img style="width:480px;height:321px;margin-left:1em;float:right;" alt="3698601005_20180528124813_1805694332.jpg" src="http://news-wide01.netpro.co.kr/data/editor/1805/20180529110745_d1a7831718f1b86bd1a96bc8e970f016_gtm4.jpg" /></p>
      </div>
   <div>올해로 제4회를 맞은 이번 쇼케이스는 ‘The Next Era of Digital Transformation: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미래를 말하다’를 주제로, 디지털 시대의 브랜드 방향성, 트렌드, 확산 및 분석 전략 등을 다뤘다. 발표는 에델만 APACMEA 지역과 한국 지사 전문가들이 발표를 이끌었으며, 200여 명의 국내 및 해외 브랜드 마케팅 관계자가 참석했다.</div>
   ]]></description>
<dc:creator>박효신</dc:creator>
<dc:date>Tue, 29 May 2018 11:08:11 +0900</dc:date>
</item>


<item>
<title>행복하개, 동물보호법 정책포럼에 초청</title>
<link>https://news-box02.netpro.co.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111</link>
<description><![CDATA[<p><img style="width:421px;height:480px;" alt="3552970720_20180527152827_5339593624.jpg" src="http://news-wide01.netpro.co.kr/data/editor/1805/20180529110515_d1a7831718f1b86bd1a96bc8e970f016_anw9.jpg" /></p>
<p>행복하개가 지난 5월 25일 세종시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한 반려동물 연관산업 정책포럼에 초청 되었다. 
   </p><div>지난 3월 22일 동물보호법이 개정되면서 동물운송업, 동물위탁관리업, 동물전시업 등 새로운 업이 신설되었다. 주요 회의 안건은 동물운송업 개선방안을 위한 자리였으며 이 자리에 인천에서 반려동물 펫택시와 방문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행복하개가 함께 하였다. </div>
   <div>포럼에서 주평강 대표는 반려동물 전문인력 양성과 기업 품질인증 시스템 도입에 대해서 주장 하였다.</div>
   ]]></description>
<dc:creator>김행복</dc:creator>
<dc:date>Tue, 29 May 2018 11:05:34 +0900</dc:date>
</item>


<item>
<title>너도 인간이니 서강준, 인간 사칭극 서막 알린 종합 예고 공개</title>
<link>https://news-box02.netpro.co.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110</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text-align:justify;color:#363636;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9px;font-family:'맑은고딕', 'malgun gothic', 'apple sd gothic neo', '돋움', dotum, helvetica, 'droid sans', applesdgothic, arial, sans-serif;font-size:15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0px;float:none;white-space:normal;"> </span></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center;">
   <p><img style="width:800px;height:451px;" alt="upload_썸네일_KBS드라마.png" src="http://news-wide01.netpro.co.kr/data/editor/1805/20180530114510_b515b63f3145c468320c72b9da7cb521_uxn1.png" /></p>
         너도 인간이니 서강준, 인간 사칭극 서막 알린 종합 예고 공개</div>
<p> </p>
<p><span style="text-align:justify;color:#363636;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9px;font-family:'맑은고딕', 'Malgun Gothic', 'Apple SD Gothic Neo', '돋움', Dotum, Helvetica, 'Droid Sans', AppleSDGothic, Arial, sans-serif;font-size:15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0px;float:none;white-space:normal;background-color:#ffffff;">“반가워요. 난 인공지능 로봇 남신Ⅲ에요.” 오는 6월 4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너도 인간이니’가 완전무결 AI 로봇이 펼치는 인간 사칭극의 서막을 알리는 종합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span><br style="text-align:justify;color:#363636;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9px;font-family:'맑은고딕', 'Malgun Gothic', 'Apple SD Gothic Neo', '돋움', Dotum, Helvetica, 'Droid Sans', AppleSDGothic, Arial, sans-serif;font-size:15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background-color:#ffffff;" /><br style="text-align:justify;color:#363636;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9px;font-family:'맑은고딕', 'Malgun Gothic', 'Apple SD Gothic Neo', '돋움', Dotum, Helvetica, 'Droid Sans', AppleSDGothic, Arial, sans-serif;font-size:15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background-color:#ffffff;" /><span style="text-align:justify;color:#363636;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9px;font-family:'맑은고딕', 'Malgun Gothic', 'Apple SD Gothic Neo', '돋움', Dotum, Helvetica, 'Droid Sans', AppleSDGothic, Arial, sans-serif;font-size:15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0px;float:none;white-space:normal;background-color:#ffffff;">‘너도 인간이니’는 욕망으로 가득한 인간 세상에 뛰어든 인공지능 로봇 남신Ⅲ(서강준)가 누구보다 인간미 가득한 여자사람 강소봉(공승연)을 만나 진정한 사랑과 인간다움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AI 휴먼 로맨스 드라마다.</span><br style="text-align:justify;color:#363636;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9px;font-family:'맑은고딕', 'Malgun Gothic', 'Apple SD Gothic Neo', '돋움', Dotum, Helvetica, 'Droid Sans', AppleSDGothic, Arial, sans-serif;font-size:15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background-color:#ffffff;" /><br style="text-align:justify;color:#363636;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9px;font-family:'맑은고딕', 'Malgun Gothic', 'Apple SD Gothic Neo', '돋움', Dotum, Helvetica, 'Droid Sans', AppleSDGothic, Arial, sans-serif;font-size:15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background-color:#ffffff;" /><span style="text-align:justify;color:#363636;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9px;font-family:'맑은고딕', 'Malgun Gothic', 'Apple SD Gothic Neo', '돋움', Dotum, Helvetica, 'Droid Sans', AppleSDGothic, Arial, sans-serif;font-size:15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0px;float:none;white-space:normal;background-color:#ffffff;">지난 28일 공개된 종합 예고 영상에서는 주변인들마저 감쪽같이 속을 정도로, 완벽하게 재벌 3세 인간 남신(서강준)으로 변신한 남신Ⅲ의 활약이 담겼다. PK그룹 총괄이사 서종길(유오성)은 진짜 인간 남신처럼 여유롭게 나타난 남신Ⅲ를 보며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고 “두 눈 시퍼렇게 뜨고 살아 돌아와? 그럴 리가 없는데”라며 분노했다.</span><br style="text-align:justify;color:#363636;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9px;font-family:'맑은고딕', 'Malgun Gothic', 'Apple SD Gothic Neo', '돋움', Dotum, Helvetica, 'Droid Sans', AppleSDGothic, Arial, sans-serif;font-size:15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background-color:#ffffff;" /><br style="text-align:justify;color:#363636;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9px;font-family:'맑은고딕', 'Malgun Gothic', 'Apple SD Gothic Neo', '돋움', Dotum, Helvetica, 'Droid Sans', AppleSDGothic, Arial, sans-serif;font-size:15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background-color:#ffffff;" /><span style="text-align:justify;color:#363636;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9px;font-family:'맑은고딕', 'Malgun Gothic', 'Apple SD Gothic Neo', '돋움', Dotum, Helvetica, 'Droid Sans', AppleSDGothic, Arial, sans-serif;font-size:15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0px;float:none;white-space:normal;background-color:#ffffff;">남신의 경호원 강소봉(공승연) 역시 남신Ⅲ가 낯설긴 마찬가지. “울면 안아주는 게 원칙이에요”라며 자신을 안아주는 남신Ⅲ를 떠올린 소봉은 “진짜 딴 사람 같았다니까”라며 남신Ⅲ의 정체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이에 남신Ⅲ가 끝까지 인간 남신인 척 모두를 속일 수 있을지 기대와 궁금증이 더해진다.</span><br style="text-align:justify;color:#363636;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9px;font-family:'맑은고딕', 'Malgun Gothic', 'Apple SD Gothic Neo', '돋움', Dotum, Helvetica, 'Droid Sans', AppleSDGothic, Arial, sans-serif;font-size:15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background-color:#ffffff;" /><br style="text-align:justify;color:#363636;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9px;font-family:'맑은고딕', 'Malgun Gothic', 'Apple SD Gothic Neo', '돋움', Dotum, Helvetica, 'Droid Sans', AppleSDGothic, Arial, sans-serif;font-size:15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0px;white-space:normal;background-color:#ffffff;" /><span style="text-align:justify;color:#363636;text-transform:none;text-indent:0px;letter-spacing:-.9px;font-family:'맑은고딕', 'Malgun Gothic', 'Apple SD Gothic Neo', '돋움', Dotum, Helvetica, 'Droid Sans', AppleSDGothic, Arial, sans-serif;font-size:15px;font-style:normal;font-weight:400;word-spacing:0px;float:none;white-space:normal;background-color:#ffffff;">한편 ‘너도 인간이니’는 ‘백희가 돌아왔다’를 연출한 차영훈 감독과 ‘공주의 남자’를 집필한 조정주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인간이 아니라는 점 빼고는 모든 것이 완벽한, 그리고 그 누구보다도 인간적인 남신Ⅲ의 이야기를 통해 올여름, 시청자들의 최애(최고로 애정하는) 드라마로 거듭날 예정. ‘우리가 만난 기적’ 후속으로 오는 6월 4일 월요일 KBS 2TV에서 첫 방송된다.</span></p>]]></description>
<dc:creator>이민기</dc:creator>
<dc:date>Tue, 29 May 2018 11:03:45 +0900</dc:date>
</item>


<item>
<title>우리가 만난 기적 예상치 못한 죽음,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title>
<link>https://news-box02.netpro.co.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109</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center;">
   <img style="width:600px;height:677px;" alt="3002_3166_1001.jpg" src="http://news-wide01.netpro.co.kr/data/editor/1805/20180529110136_d1a7831718f1b86bd1a96bc8e970f016_35ts.jpg" />우리가 만난 기적 예상치 못한 죽음,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div>
<p> </p>
<p>“아빠는 뭐했는데? 왜 엄마 저렇게 놔둔 건데? 왜!”</p>
<div>올해 최고의 화제작 KBS 2TV ‘우리가 만난 기적’ 17회가 시청률 12.6%(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적수 없는 월화극 1위를 달리고 있다.</div>
<div>어제(28일) 방송에선 예기치 못한 사고로 조연화(라미란 분)가 사망하면서 시청자들이 충격에 휩싸였다.</div>
<div>이날 송현철(김명민 분)은 천상계 메신저 아토(카이 분)의 도움으로 우장춘(박성근 분)의 위협에서 극적으로 빠져나왔다. 이에 범행에 실패한 우장춘이 도망치자 그를 매섭게 추격하며 팽팽한 긴장감을 더했으며 무사히 검거에 성공해 안도감을 불러일으켰다.</div>
<div>조연화 또한 시아버지 송모동(이도경 분), 딸 송지수(김환희 분)와 화목한 가정을 꿈꿨다. 그녀의 곁을 지키던 아토의 선물로 보험왕에 오르며 행복한 한 때를 보냈지만 그것도 잠시, 마트에서 믿을 수 없는 사고를 당해 병원으로 이송돼 보는 이들을 경악케 했다. </div>
<div>특히 응급실에 옮겨졌지만 끝내 숨을 거두고 만 조연화를 안고 오열하는 송지수가 안방극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아빠 송현철B(고창석 분)가 사망한 후부터 송현철A(김명민 분)의 몸에 영혼이 깃든 것을 알고 있는 현재까지 어린 마음에 크고 작은 상처들을 받아온 그녀에게 엄마 조연화의 존재와 의미는 더욱 소중했을 터. </div>
<div>더불어 갑작스럽게 운명을 달리한 조연화를 떠나보내야 하는 비통한 송현철과 진심으로 아파하는 아토의 눈물에 이들에게 하루 빨리 기적이 찾아오기를 모두가 함께 소망하고 있다.</div>
<div>이처럼 ‘우리가 만난 기적’은 종영을 한 회 앞두고 또 다시 예상할 수 없는 전개로 흥미를 배가시켰다. 무엇보다 스토리 몰입을 이끄는 배우들의 훌륭한 연기력이 감정을 이입을 도와 희로애락을 함께 나누고 있다. </div>
<div>한편, KBS 2TV 월화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은 오늘(29일) 밤 10시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div>
<p> </p>]]></description>
<dc:creator>김철수</dc:creator>
<dc:date>Tue, 29 May 2018 11:01:49 +0900</dc:date>
</item>


<item>
<title>‘훈남정음’김혜원, 빗물 열연, 남궁민선배 덕분에 편하게 연기에 임했다</title>
<link>https://news-box02.netpro.co.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108</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center;">
   <img style="width:540px;height:432px;" alt="2018052801556_0.jpg" src="http://news-wide01.netpro.co.kr/data/editor/1805/20180529105920_d1a7831718f1b86bd1a96bc8e970f016_q5ug.jpg" />‘훈남정음’김혜원, 빗물 열연, 남궁민선배 덕분에 편하게 연기에 임했다</div>
<p> </p>
<p>SBS 수목‘훈남정음’에서 빗물 열연을 펼친 김혜원이 “남궁민선배 덕분에 편하게 연기에 임했다”라고 털어놨다.</p>
<div>드라마 스페셜 ‘훈남정음’ 첫회 초반 훈남(남궁민 분)은 제주에서 비를 맞는 한 승무원에게 우산을 씌워주는 배려를 선보인 바 있다. 그러다 그는 승무원이 사실은 자신에게 다가오기 위해 우산을 정음(황정음 분)에게 준 걸 눈치채고는 오는 택시로 그녀를 먼저 보내기도 했던 것.</div>
<div>당시 짧은 분량이었지만, 이 장면에 등장한 승무원역을 맡은 연기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는데, 알고보니 그녀는 연극 ‘옥탑방 고양이’, ‘레드카펫’, 그리고 영화 ‘봉이 김선달’과 ‘관상’, 드라마 ‘블러드’, ‘TV소설 그 여자의 바다’에 출연한 배우 김혜원이었던 것.</div>
<div>지난 4월 말 제주국제공항에서 오전 일찍부터 진행된 촬영에서 그녀는 캐릭터를 위해 비로 설정된 물살을 고스란히 맞으며 열연을 펼쳤고, 덕분에 씬스틸러로서도 손색이 없었다.</div>
<div>김혜원은 “비 장면촬영 당시 남궁민 선배님께서 편하게 대해주셔서 더욱 편하게 연기할 수 있었다”라며 “무엇보다도 멋진 선배님과 제주도에서 촬영해서 영광이었고, 인상도 많이 남을 것 같다. ‘훈남정음’이 좋은 배우분들도 함께 하는 좋은 작품이라 이 봄날 드라마를 보시면서 사랑에 빠지시는 분들이 많으셨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소개했다.</div>
<div>한 관계자는 “혜원씨가 촬영을 위해 많은 물줄기를 맞았음에도 불구하고 역시 프로답게 연기에 임해서 모두들 고마워했다”라며 “덕분에 훈남의 캐릭터도 살리면서 드라마 초반 관심을 이끌어 낼 수 있었다”라고 소개했다. </div>
<div>한편, 드라마 ‘훈남정음’은 사랑을 거부하는 비연애주의자 '훈남'과 사랑을 꿈꾸지만 팍팍한 현실에 연애포기자가 된 '정음'이 연애불능 회원들의 솔로 탈출을 도와주다가 사랑에 빠져버린 코믹 로맨스다. 그동안 ‘탐나는도다’와 영화 ‘레드카펫’, ‘싸움’ 등을 집필했던 이재윤 작가, 그리고 ‘원티드’, ‘다시 만난 세계’를 공동연출한 김유진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 SBS-TV에서 방송된다.</div>
<p> </p>]]></description>
<dc:creator>박기자</dc:creator>
<dc:date>Tue, 29 May 2018 10:59:32 +0900</dc:date>
</item>


<item>
<title>2018 하나투어 여행박람회, 6월 8~10일 고양 킨텍스서 개최</title>
<link>https://news-box02.netpro.co.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107</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center;">
   <img style="width:600px;height:402px;" alt="237746_189030_4710.jpg" src="http://news-wide01.netpro.co.kr/data/editor/1805/20180529105734_d1a7831718f1b86bd1a96bc8e970f016_ikn5.jpg" />2018 하나투어 여행박람회, 6월 8~10일 고양 킨텍스서 개최</div>
<p> </p>
<p>‘2018 하나투어 여행박람회’가 6월 8일부터 3일간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다. </p>
<div>매년 여름휴가철을 앞두고 열리는 하나투어 여행박람회는 여행 관련 각종 정보와 볼거리, 즐길 거리가 풍성한 국내 최대 규모의 여행 축제다. 국내외 주요 항공사와 유명 관광지 소재 호텔, 관광청, 면세점 등 여행 관련 600여개 업체들이 총 1140개 부스로 참가한다. </div>
<div>올해 박람회장은 여행지역에 따라 구분한 7개 지역관과 여행 목적별 2개 테마관 그리고 1개 특별관으로 구성된다. 먼저 지역관은 한국과 일본, 중국, 동남아, 남태평양, 유럽, 미주로 각각 나뉘고 테마관에는 자유여행관련 부스가 모인 ‘하나프리관’, 골프 및 레포츠여행 관련 정보를 찾아볼 수 있는 ‘골프테마관’이 들어선다. 특별관에서는 전세계 공연단들의 화려한 무대를 감상하고 세계일주 항공권이 경품으로 걸린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div>
<div>박람회장에서는 여행지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각종 이벤트와 공연이 펼쳐진다. 퀴즈 및 룰렛 이벤트에 참가하여 무료 항공권, 무료 숙박권의 행운을 노려볼 수 있고, 스페인 하몽이나 중국 광동식 볶음면 등 이색 먹거리들을 맛볼 수 있다. 그리고 러시아 보드카, 유럽 와인, 오키나와 아와모리 등 해외 전통주 시음회도 열린다. 다양한 상품이 걸린 스크린 골프퍼팅에 도전하거나 VR 기기를 활용한 자전거 라이딩 경주에 참가해볼 수도 있다. 또한 트릭아트와 AR 기술을 접목해 만든 포토존도 방문객들의 눈길을 끄는 요소다. </div>
<div>특별관에 마련된 메인 무대에서는 총 17개 공연 및 강연 프로그램이 번갈아 진행된다. 박람회 추천 여행지인 스페인은 정열적인 플라멩고를 선보이고, 태국에서는 유명한 트랜스젠더팀 ‘아프로디테’가 박람회장을 찾아 방문객들을 맞는다. 그리고 정윤희 사진작가는 여행 사진 잘 찍는 방법을, 스포츠트레이너 심으뜸은 여행지에서 돋보일 수 있는 몸매 만드는 법을 각각 소개한다. </div>
<div>여행 상품 예약을 목적으로 박람회장을 찾은 이들에게는 각종 혜택이 제공된다. 먼저 현장을 찾은 이들 중 총 3명에겐 추첨을 통해 세계일주 항공권을 제공하며 박람회 현장에서 가족에게 여행 초대 엽서를 보내는 이벤트에 참가하면 미국 시애틀 가족 여행권을 받을 수 있다. </div>
<div>박람회장에서 판매되는 해외 여행 상품은 기존 가격에서 최대 59%까지 할인된다. 평소 84만9000원부터 예약 가능한 ‘장가계/원가계 5일 또는 6일’ 패키지상품은 34만9000원부터 판매되며 ‘북경 4일’ 상품도 16만9000원부터 예약 가능하다. </div>
<div>아울러 상품 예약자들이 롯데/신한/국민카드로 100만원 이상 결제할 경우, 최대 15만원을 추가 할인 및 무이자할부 혜택이 주어지고 SM면세점 기프트세트, 서울 티마크그랜드호텔 내 레스토랑 20% 할인 쿠폰 등이 함께 제공된다. </div>
<div>박람회장을 직접 찾지 못한 이들은 6월 10일까지 열리는 온라인 예약관을 활용해 여행박람회 상품을 확인 및 예약할 수 있다. </div>
<div>‘2018 하나투어 여행박람회’ 입장권은 박람회 현장에서 7000원에 판매된다. 하나투어 및 하나투어 클럽 회원은 무료로 입장 가능하며 여행박람회 홈페이지 초청장을 출력해 가거나 당일 현장 등록 그리고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맺어도 입장료가 무료다. </div>
<div>자세한 내용은 2018 하나투어 여행박람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div>
<p> </p>]]></description>
<dc:creator>하나투어</dc:creator>
<dc:date>Tue, 29 May 2018 10:57:52 +0900</dc:date>
</item>


<item>
<title>‘굿닥터’ 미국 이어 일본에서도 리메이크</title>
<link>https://news-box02.netpro.co.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106</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center;">
   <img style="width:600px;height:427px;" alt="276674_267887_0003.jpeg" src="http://news-wide01.netpro.co.kr/data/editor/1805/20180529105547_d1a7831718f1b86bd1a96bc8e970f016_ho5i.jpeg" />‘굿닥터’ 미국 이어 일본에서도 리메이크</div>
<p> </p>
<p>지난 해 미국에서 리메이크 방송되어 큰 인기를 끌면서 시즌 2까지 확정된 KBS드라마 ‘굿닥터’가 일본에서도 리메이크 되어 7월부터 방영될 예정이다.</p>
<div>주원, 문채원 주연의 KBS드라마 ‘굿닥터’는 2013년 국내 방영 당시 22.8%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해 미국 ABC에서 리메이크 되어 큰 인기를 끈 결과 한국 드라마로는 최초로 시즌2 제작이 확정된 상태에서 이번에는 일본 후지TV에서도 리메이크가 결정된 것이다. 한국 드라마의 리메이크가 많지 않은 일본에서 리메이크 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div>
<div>특히 주원이 연기한 서번트 증후군을 앓고 있는 의사 역에 일본의 톱스타 야마자키 켄토가 캐스팅 되어 한층 기대감을 높인다. 야마자키 켄토는 드라마 ‘토도메의 키스’,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 영화 ‘양과 강철의 숲’ 등에 출연한 바 있는 일본의 떠오르는 청춘스타이다.</div>
<div>일본판 ‘굿닥터’는 7월 12일부터 매주 목요일 황금시간대인 오후 10시 후지TV 목요극장에서 10부작으로 방영될 예정이다. 목요극장은 월요일 밤 9시 드라마와 함께 후지TV의 간판이며 후지TV에서 가장 역사가 긴 드라마 시간대이다. 지금까지 ‘사랑이라는 이름으로’(1992), ‘잠자는 숲’(1998), ‘전차남’(2005) 등 다수의 히트작을 방송했으며, 특히 ‘Dr.고토 진료소’, ‘하얀 거탑’, ‘의룡-Team Medical Dragon’, ‘코드 블루’ 등 후지TV를 대표하는 의학 드라마를 배출했다. ‘굿닥터’는 이런 목요극장의 의학드라마 10번째 타이틀 작품이 되는 것이다.</div>
<p> </p>]]></description>
<dc:creator>관리자</dc:creator>
<dc:date>Tue, 29 May 2018 10:56:01 +0900</dc:date>
</item>


<item>
<title>통일각에서 다시 만난 두 정상</title>
<link>https://news-box02.netpro.co.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105</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center;">
   <img style="width:640px;height:472px;" alt="다운로드.jpg" src="http://news-wide01.netpro.co.kr/data/editor/1805/20180528123805_a88df5417074b74984efa5cd18cbe0d0_ubiw.jpg" />통일각에서 다시 만난 두 정상</div>
<p> </p>
<p>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6일 오후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만난 모습입니다.</p>
<p> </p>
<p>이날 문재인 대통령은 통일각에서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도 만나 반갑게 인사를 나눴습니다. 정상회담에는 서훈 국정원장과 김영철 북한 통일전선부장이 함께 했습니다.</p>
<p> </p>
<p>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눈 두 정상의 회담 결과는 27일 오전 10시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밝힐 예정입니다.</p>
<p> </p>
<p>문재인 대통령이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북한 김정은 위원장과 2번 째 정상회담을 가졌다. 지난 4월 27일 1차 정상회담 후 29일만에 이뤄진 전격적 2차 회담이다.</p>
<div>청와대는 25일 페이스북 청와대 페이지에 &lt;통일각에서 다시 만난 두 정상&gt;이란 제목으로 남북 정상이 두 번재 만남을 가졌음을 전하고, 회담 사진을 공개했다.</div>
<div>이날 청와대는 이 사진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6일 오후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만난 모습“이라는 소개를 붙였으며 ”이날 문재인 대통령은 통일각에서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도 만나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고 전했다.</div>
<div>그리고 “정상회담에는 서훈 국정원장과 김영철 북한 통일전선부장이 함께 했다”며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눈 두 정상의 회담 결과는 27일 오전 10시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밝힐 예정”이라고 덧붙였다.</div>
<div>그리고 앞서 청와대 윤영찬 국민소통수석은 기자들에게 이와 유사한 내용의 메시지를 보내 이날 양 정상의 전격적 만남이 있었음을 전했다.</div>
<div>윤 수석은 이날 오후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두 번째 정상회담을 개최했다”며 “양 정상은 4.27 판문점 선언의 이행과 북미 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교환했다”고 알렸다.</div>
<div>또 “양측 합의에 따라 회담 결과는 내일 오전 10시 문 대통령께서 직접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혀 전 세계의 눈을 다시 청와대로 향하도록 했다.</div>
<p> </p>]]></description>
<dc:creator>청와대</dc:creator>
<dc:date>Mon, 28 May 2018 12:38:23 +0900</dc:date>
</item>


<item>
<title>대학내일20대연구소, 뮤직 페스티벌에 대한 20대 인식 조사 발표</title>
<link>https://news-box02.netpro.co.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104</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center;">
   <img style="width:480px;height:174px;" alt="1795096370_20180525134631_9623884269.jpg" src="http://news-wide01.netpro.co.kr/data/editor/1805/20180528115113_a88df5417074b74984efa5cd18cbe0d0_ti7w.jpg" />뮤직 페스티벌에 대한 20대 인식 조사</div>
<p> </p>
<p>대학내일20대연구소가 뮤직 페스티벌에 대한 20대 300명의 인식을 조사한 결과를 25일 발표했다. 
   </p>
<div>◇20대 5명 중 3명, 페스티벌 유경험자 </div>
<div>조사 결과 20대의 59.3%가 최근 1년 내 뮤직 페스티벌에 참여해봤다고 답했다. 특히 20대 후반의 비율(83.3%)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뮤직 페스티벌 유경험자들의 경우 지인에게 무료 티켓을 받거나(40.4%, 이하 복수 응답) 이벤트 당첨(32.0%) 등 무료로 페스티벌에 참여한 비율이 72.5%에 달해 직접 티켓을 사서 참여한 비율(60.7%)보다 높게 나타났다. </div>
<div>◇페스티벌 유형별 함께 가고 싶은 사람 달라 </div>
<div>뮤직 페스티벌을 EDM, 록, 힙합 등을 온몸으로 즐기는 ‘익스트림형’과 재즈나 인디 음악 등을 감상하는 ‘피크닉형’으로 나눴을 때, 익스트림형(49.3%)을 좋아하는 20대가 피크닉형(37.0%)을 좋아하는 비율보다 높았다. 선호 장르가 없다는 비율은 13.7%였다. 뮤직 페스티벌에 함께 가고 싶은 사람으로 동성 친구(38.3%)가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고, 연인(31.0%)과 이성 친구(16.7%) 순으로 나타났다. 유형별로 봤을 때 익스트림형 선호 그룹은 동성 친구(40.5%)를, 피크닉형 선호 그룹은 연인(36.9%)을 택했다. </div>
<div>◇선글라스보다 생수병, 셀카보다 무대 샷 </div>
<div>20대가 생각하는 뮤직 페스티벌 필수템은 생수병(29.7%), 돗자리(25.0%), 콘셉트 의상(12.7%)인 것으로 나타났다. 늘 뮤직 페스티벌 필수템으로 꼽히던 선글라스는 5.0%에 그쳤다. 한편 20대는 뮤직 페스티벌에 참여한 자신의 얼굴보다 주변 사진을 인증하려는 것으로 나타났다. 뮤직 페스티벌에 갔을 때 SNS에 가장 인증하고 싶은 사진으로 ‘무대나 현장 사진(24.3%)’, ‘아티스트 공연 사진(21.57%)’, ‘입장 팔찌 사진(19.7%)’을 꼽은 것이다. </div>
<div>◇뮤직 페스티벌, 이런 상황 이런 사람 싫다 </div>
<div>뮤직 페스티벌 유경험자를 대상으로 실망했던 점을 조사했는데, 등록 지연과 같은 ‘페스티벌 운영 이슈(21.3%)’가 1위를 차지했다. 낡은 시설이나 협소한 무대 시설 등 시설 이슈(18.5%), 흡연 장소 비지정 이슈(17.4%)가 뒤를 이었다. 전체 응답자를 대상으로 뮤직 페스티벌에서 가장 보기 싫은 인물 유형을 물었는데, 은근슬쩍 성추행하는 사람(27.3%), 새치기하는 사람(25.0%), 만취한 사람(14.3%) 순이었다. </div>
<div>◇20대 최애 페스티벌은 ‘청춘페스티벌’ </div>
<div>뮤직 페스티벌에 참여할 때 20대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라인업(37.3%)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20대가 올해 가장 참여하고 싶은 뮤직 페스티벌은 ‘청춘페스티벌(18.3%)’이었다. 청춘페스티벌은 공연과 강연을 함께 진행하는 페스티벌이다. 청춘들이 좋아하는 트렌디한 라인업을 마련해 주목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서울재즈페스티벌(18.0%)이 간소한 차이로 2위,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11.7%)이 3위를 차지했다. </div>
<div>대학내일20대연구소 남민희 에디터는 “다양한 콘셉트의 뮤직 페스티벌 개최 소식에 올해도 많은 20대가 기대 중”이라며 “20대가 꼬집은 이슈와 꼴불견을 보고 페스티벌 주최 측은 운영이나 시설에 더 신경 쓰고, 관객들은 성숙한 모습을 보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div>
<div>‘뮤직 페스티벌에 대한 20대 인식 조사’에 대한 더 자세한 데이터는 대학내일20대연구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iv>
<div>대학내일20대연구소 개요 </div>
<div>대학내일20대연구소는 대학내일에서 운영하는 대학생 및 20대 전문 연구기관이다. 20대와 20대 마케팅 분야에 대한 종합적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며 최근 대한민국 사회의 중심으로 떠오른 20대 및 대학생의 일상과 생각을 날카롭게 분석하고, 그들이 지닌 역동성과 다양성의 근원을 파악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20대와 함께 하고자 하는 기업, 공공기관, 국가기관, NGO 등과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미래 사회의 핵심 리더가 될 20대를 가장 잘 이해하고 대변하는 대표적인 20대 연구기관으로 거듭나고자 한다.</div>
<p> </p>]]></description>
<dc:creator>남민희</dc:creator>
<dc:date>Mon, 28 May 2018 11:51:33 +0900</dc:date>
</item>


<item>
<title>서울시립도봉노인종합복지관, 2018 교통안전 베테랑교실 ‘보.안.관’ 안전보행교육 진행</title>
<link>https://news-box02.netpro.co.kr/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103</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center;">
   <img style="width:480px;height:360px;" alt="1893266890_20180525135052_1157965481.jpg" src="http://news-wide01.netpro.co.kr/data/editor/1805/20180528114957_a88df5417074b74984efa5cd18cbe0d0_iny3.jpg" />교통안전 베테랑 교실 1기 참여자</div>
<p> </p>
<p>서울시립도봉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은주)이 4월 3일부터 5월 15일까지 현대자동차그룹과 함께하는 시니어 교통안전 교육 및 인식개선사업 2018 교통안전 베테랑 교실 ‘안전보행! 안전운전! 관심갖기! 보.안.관’ 안전보행교육 1기를 진행했다. </p>
<div>안전보행교육 1기에는 복지관 회원 25명이 참석했으며 최종 21명의 참여자가 안전보행교육에 수료하여 수료증과 배지를 수여받게 됐다. </div>
<div>안전보행교육 신체나이 테스트, 교통안전에 대한 이론교육 및 복지관 주변 교통표지판 찾기, 교통안전 위험요소에 대한 토론, 퀴즈열전, 안전지도 및 우리의 수칙 만들기, 수료식으로 구성되어있으며, 매 회기 다양한 주제로 교육이 진행됐다. </div>
<div>교육을 통해 교통안전을 위한 지식을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였으며 교육에서만 그치는 것이 아닌 참여자들이 직접 지역 내 홍보캠페인 활동을 실시했다. </div>
<div>안전보행교육은 노인 스스로 교통사고의 위험을 인식할 수 있도록 안전수칙 등에 대한 지식을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데 그 목적이 있으며, 총 6회기 교육으로 1기, 2기, 3기로 나누어 교육을 진행한다. </div>
<div>안전보행교육 1기 수료자들은 알고 있던 사실임에도 잘 지키지 않았던 것이 많았는데 교육을 통해 교통안전 수칙을 더욱 잘 지켜야겠다는 마음과 책임감을 느끼게 해준 교육이었다며 그리고 교통안전을 위해 나뿐만 아니라 주변사람들에게도 보행시 위험한 행동에 대해 꾸준히 알리고 고칠 수 있도록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div>
<div>이은주 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교통안전에 관한 다양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교통안전에 대한 관심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div>
<div>도봉노인종합복지관 개요 </div>
<div>도봉노인종합복지관은 노인복지발전을 위하여 서울시가 건립했다.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이 수탁 운영(2000년 10월)하는 전문적인 노인복지기관으로서 재활치료, 복리후생, 사회교육, 여가지도, 건강진단 등 다양하고 체계적인 서비스를 실시하여 보람있고 편안한 노후생활을 보장하고, 저소득 노인들의 자활자립을 도와 지역노인의 복지향상을 도모하고, 건강한 사회건설을 유도하고자 한다.</div>
<p> </p>]]></description>
<dc:creator>이상훈</dc:creator>
<dc:date>Mon, 28 May 2018 11:50:15 +0900</dc: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