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8 (금)

  • 구름많음속초16.1℃
  • 맑음19.2℃
  • 맑음철원18.2℃
  • 맑음동두천19.6℃
  • 맑음파주19.8℃
  • 흐림대관령8.0℃
  • 맑음춘천19.4℃
  • 맑음백령도15.0℃
  • 구름많음북강릉16.8℃
  • 구름많음강릉17.2℃
  • 구름많음동해16.8℃
  • 맑음서울19.0℃
  • 맑음인천19.5℃
  • 구름많음원주18.5℃
  • 맑음울릉도15.4℃
  • 맑음수원19.2℃
  • 구름많음영월18.1℃
  • 구름많음충주19.4℃
  • 맑음서산19.4℃
  • 구름많음울진17.1℃
  • 맑음청주20.3℃
  • 맑음대전20.6℃
  • 맑음추풍령18.6℃
  • 맑음안동20.1℃
  • 맑음상주20.4℃
  • 맑음포항21.7℃
  • 맑음군산16.5℃
  • 맑음대구21.7℃
  • 맑음전주19.6℃
  • 맑음울산21.5℃
  • 맑음창원22.3℃
  • 맑음광주20.2℃
  • 맑음부산22.7℃
  • 맑음통영23.4℃
  • 맑음목포17.8℃
  • 맑음여수21.0℃
  • 맑음흑산도18.1℃
  • 맑음완도21.5℃
  • 맑음고창18.4℃
  • 맑음순천19.1℃
  • 맑음홍성(예)20.2℃
  • 맑음19.4℃
  • 맑음제주19.7℃
  • 맑음고산16.7℃
  • 맑음성산18.9℃
  • 맑음서귀포23.0℃
  • 맑음진주21.6℃
  • 맑음강화18.9℃
  • 구름많음양평20.1℃
  • 맑음이천20.8℃
  • 구름많음인제15.8℃
  • 구름많음홍천18.5℃
  • 구름많음태백14.8℃
  • 구름많음정선군16.6℃
  • 구름많음제천17.9℃
  • 맑음보은19.1℃
  • 맑음천안19.0℃
  • 맑음보령18.1℃
  • 맑음부여20.8℃
  • 맑음금산20.1℃
  • 맑음19.2℃
  • 맑음부안17.5℃
  • 맑음임실18.5℃
  • 맑음정읍18.6℃
  • 맑음남원19.6℃
  • 맑음장수17.2℃
  • 맑음고창군18.3℃
  • 맑음영광군17.1℃
  • 맑음김해시23.2℃
  • 맑음순창군18.8℃
  • 맑음북창원23.3℃
  • 맑음양산시23.4℃
  • 맑음보성군21.6℃
  • 맑음강진군21.1℃
  • 맑음장흥20.5℃
  • 맑음해남20.0℃
  • 맑음고흥21.4℃
  • 맑음의령군22.5℃
  • 맑음함양군21.0℃
  • 맑음광양시21.2℃
  • 맑음진도군18.4℃
  • 구름많음봉화18.2℃
  • 맑음영주19.0℃
  • 맑음문경19.2℃
  • 맑음청송군20.4℃
  • 구름많음영덕19.4℃
  • 맑음의성21.4℃
  • 맑음구미22.0℃
  • 맑음영천21.1℃
  • 맑음경주시21.5℃
  • 맑음거창20.3℃
  • 맑음합천23.0℃
  • 맑음밀양22.9℃
  • 맑음산청20.8℃
  • 맑음거제22.3℃
  • 맑음남해21.7℃
  • 맑음23.6℃
기상청 제공
싱가포르항공, 자회사 실크에어와 합병 추진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싱가포르항공, 자회사 실크에어와 합병 추진

3698601005_20180523091234_2640422910.jpg
실크에어 항공기

 

 

 

싱가포르항공의 자회사인 실크에어(SilkAir)가 싱가포르항공과의 합병을 위한 다년간 계획의 일환으로 기존 객실 업그레이드에 막대한 규모의 투자를 진행한다. 실크에어는 싱가포르항공 그룹의 프리미엄 지역 항공사로, 현재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16개국 49개 노선에 취항하고 있다. 

실크에어는 한화 1000억원 이상의 투자를 통해 비즈니스석에 새로운 라이플랫형 좌석(Lie-flat)을 도입하고 비즈니스 및 이코노미 클래스 전 좌석 등받이에 기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설치할 예정이다. 실크에어는 이번 객실 업그레이드로 싱가포르항공과 동일한 수준의 좌석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양사의 합병은 객실이 업그레이드된 항공기가 충분히 확보된 이후에 진행될 예정이며 합병 관련 세부 사항은 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점진적으로 발표할 계획이다. 

싱가포르항공 CEO 고춘퐁(Goh Choon Phong)은 “싱가포르항공과 실크에어와의 합병은 싱가포르항공 그룹이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그룹의 미래 성장 동력을 발굴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며 “실크에어와의 합병으로 고객들에게 더욱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단거리와 중거리, 장거리 노선을 넘나들며 항공업계를 선도해 나가는 항공사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본 기사는 넷프로 인터넷뉴스 홈페이지의 데모기사 입니다.
등록된 기사는 테스트용이며 비회원이 복사한 자료일 수 도 있습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