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8 (토)

  • 흐림속초23.3℃
  • 흐림26.4℃
  • 흐림철원25.3℃
  • 흐림동두천26.2℃
  • 흐림파주25.0℃
  • 흐림대관령19.7℃
  • 흐림춘천26.0℃
  • 흐림백령도23.0℃
  • 비북강릉22.2℃
  • 흐림강릉23.0℃
  • 흐림동해22.3℃
  • 구름많음서울27.8℃
  • 맑음인천26.3℃
  • 흐림원주23.8℃
  • 흐림울릉도27.4℃
  • 구름많음수원27.6℃
  • 흐림영월21.4℃
  • 흐림충주26.8℃
  • 맑음서산28.9℃
  • 구름많음울진22.3℃
  • 흐림청주29.1℃
  • 흐림대전28.5℃
  • 흐림추풍령27.7℃
  • 비안동28.7℃
  • 흐림상주27.4℃
  • 구름많음포항24.2℃
  • 구름많음군산24.6℃
  • 흐림대구31.3℃
  • 흐림전주28.2℃
  • 구름많음울산30.2℃
  • 흐림창원28.6℃
  • 구름많음광주30.6℃
  • 구름많음부산28.2℃
  • 구름많음통영26.7℃
  • 흐림목포28.8℃
  • 구름많음여수28.2℃
  • 박무흑산도27.4℃
  • 구름많음완도31.8℃
  • 흐림고창29.7℃
  • 구름많음순천29.9℃
  • 구름많음홍성(예)29.8℃
  • 흐림27.9℃
  • 흐림제주31.1℃
  • 흐림고산27.3℃
  • 흐림성산28.1℃
  • 흐림서귀포29.0℃
  • 구름많음진주30.5℃
  • 맑음강화26.1℃
  • 흐림양평25.8℃
  • 구름많음이천25.8℃
  • 흐림인제23.3℃
  • 흐림홍천23.7℃
  • 흐림태백19.7℃
  • 흐림정선군20.2℃
  • 흐림제천21.9℃
  • 흐림보은28.3℃
  • 흐림천안27.3℃
  • 흐림보령25.7℃
  • 구름많음부여27.1℃
  • 구름많음금산28.2℃
  • 흐림28.1℃
  • 흐림부안26.0℃
  • 구름많음임실29.4℃
  • 흐림정읍28.5℃
  • 흐림남원29.2℃
  • 흐림장수28.7℃
  • 구름많음고창군30.1℃
  • 흐림영광군28.8℃
  • 구름많음김해시29.1℃
  • 흐림순창군30.8℃
  • 구름많음북창원29.2℃
  • 구름많음양산시29.5℃
  • 구름많음보성군30.1℃
  • 구름많음강진군30.6℃
  • 구름많음장흥29.4℃
  • 구름많음해남28.7℃
  • 구름많음고흥31.6℃
  • 구름많음의령군30.2℃
  • 흐림함양군29.8℃
  • 구름많음광양시30.4℃
  • 구름많음진도군28.3℃
  • 흐림봉화25.7℃
  • 구름많음영주25.6℃
  • 흐림문경28.5℃
  • 구름많음청송군31.8℃
  • 흐림영덕22.2℃
  • 구름많음의성31.3℃
  • 구름많음구미32.0℃
  • 흐림영천30.5℃
  • 구름많음경주시32.2℃
  • 흐림거창30.1℃
  • 구름많음합천29.5℃
  • 흐림밀양30.4℃
  • 구름많음산청28.1℃
  • 흐림거제27.3℃
  • 구름많음남해28.2℃
  • 구름많음28.5℃
기상청 제공
12안타 맞고 3실점, 팻딘 위기에서 강했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포츠

12안타 맞고 3실점, 팻딘 위기에서 강했다

KIA 좌완투수 팻딘이 탁월한 위기관리 능력을 과시했다.


팻딘은 1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두산베어스와의 경기에 선발등판해 6⅔이닝동안 12개의 안타와 1볼넷을 허용하고 3실점으로 막았다. 팀이 5-3으로 앞선 가운데 내려갔다. 불펜이 또 동점을 허용해 승리는 실패했다.


초반은 흔들렸다. 1회초 최주환과 허경민에게 연속으로 빗맞은 안타를 맞았고 2사후 김재환에게 좌전적시타를 허용했다. 두 타자는 범타로 잡고 추가실점은 없었다. 타선도 1회말 반격에서 안치홍의 좌월 스리런포를 지원해 힘을 불어넣었다. 


2회와 3회는 각각 2사 1,3루 위기를 맞이했으나 득점타를 허용하지 않고 버텼다. 3회말 김민식이 우중간 3루타로 두 점을 더 지원사격했다. 그러나 4회초 연속안타로 내준 무사 1,3루에서 내야땅볼로 추가실점했다. 빗맞은 안타 2개였다.


5회는 무사 2루 위기를 넘었지만 6회 선두 오재원 좌전안타를 내주고 맞이한 1사2루에서 최주환에게 좌전적시타를 맞고 세 번째 실점을 했다. 7회에도 마운드에 올랐고 2사 1루까지 막고 바통을 김윤동에게 넘겼다. 


김윤동이 연속 볼넷을 내주고 만루위기에 몰렸지만 정진호를 2루 직선타구로 잡아 승리요건은 사라지지 않았다. 그러나 8회 김윤동이 흔들리며 1점을 내주었고 9회 임창용이 동점포를 맞는 바람에 팻딘의 3승도 눈앞에서 날아갔다. 


두산의 까다로운 타자들을 상대로 올들어 가장 많은 피안타를 내주었다. 그러나 효율적인 위기관리로 3실점을 막았다. 지난 4월 22일 잠실 두산전에서 7이닝 5피안타 1실점 호투에 이어 이날도 퀄리티스타트를 하며 두산킬러로 자리잡았다.

 

본 기사는 넷프로 인터넷뉴스 홈페이지의 데모기사 입니다.
등록된 기사는 테스트용이며 비회원이 복사한 자료일 수 도 있습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