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6 (수)

  • 맑음속초21.9℃
  • 맑음14.9℃
  • 맑음철원15.4℃
  • 맑음동두천17.6℃
  • 맑음파주16.1℃
  • 맑음대관령14.3℃
  • 맑음춘천15.7℃
  • 맑음백령도20.7℃
  • 맑음북강릉22.6℃
  • 맑음강릉21.6℃
  • 맑음동해22.3℃
  • 맑음서울19.4℃
  • 맑음인천21.5℃
  • 맑음원주16.4℃
  • 구름많음울릉도21.5℃
  • 맑음수원20.3℃
  • 맑음영월15.7℃
  • 맑음충주17.2℃
  • 맑음서산20.3℃
  • 구름많음울진22.2℃
  • 맑음청주19.2℃
  • 맑음대전20.6℃
  • 맑음추풍령20.2℃
  • 맑음안동20.1℃
  • 맑음상주19.5℃
  • 맑음포항24.5℃
  • 맑음군산20.5℃
  • 구름많음대구22.5℃
  • 맑음전주22.0℃
  • 맑음울산23.2℃
  • 맑음창원24.1℃
  • 맑음광주22.6℃
  • 맑음부산25.0℃
  • 맑음통영24.5℃
  • 맑음목포22.0℃
  • 맑음여수23.2℃
  • 맑음흑산도23.9℃
  • 맑음완도24.5℃
  • 맑음고창20.8℃
  • 맑음순천20.7℃
  • 맑음홍성(예)18.6℃
  • 맑음17.1℃
  • 흐림제주23.6℃
  • 맑음고산24.1℃
  • 맑음성산26.7℃
  • 맑음서귀포27.3℃
  • 맑음진주22.5℃
  • 맑음강화19.3℃
  • 맑음양평16.0℃
  • 맑음이천16.7℃
  • 맑음인제13.7℃
  • 맑음홍천14.1℃
  • 맑음태백15.6℃
  • 맑음정선군14.2℃
  • 맑음제천17.5℃
  • 맑음보은17.4℃
  • 맑음천안18.1℃
  • 맑음보령22.7℃
  • 맑음부여19.2℃
  • 맑음금산18.8℃
  • 맑음19.4℃
  • 맑음부안20.3℃
  • 맑음임실19.6℃
  • 맑음정읍20.4℃
  • 맑음남원20.2℃
  • 맑음장수18.6℃
  • 맑음고창군21.2℃
  • 맑음영광군19.3℃
  • 맑음김해시24.7℃
  • 맑음순창군21.2℃
  • 맑음북창원24.4℃
  • 맑음양산시25.3℃
  • 맑음보성군24.1℃
  • 맑음강진군22.0℃
  • 맑음장흥22.7℃
  • 맑음해남22.9℃
  • 맑음고흥24.9℃
  • 맑음의령군22.2℃
  • 맑음함양군21.9℃
  • 맑음광양시23.9℃
  • 맑음진도군23.0℃
  • 맑음봉화17.1℃
  • 맑음영주18.5℃
  • 맑음문경18.9℃
  • 구름많음청송군16.8℃
  • 구름많음영덕21.6℃
  • 구름많음의성20.0℃
  • 맑음구미21.5℃
  • 맑음영천21.2℃
  • 맑음경주시23.0℃
  • 맑음거창20.7℃
  • 맑음합천22.1℃
  • 구름많음밀양24.1℃
  • 맑음산청21.8℃
  • 맑음거제24.4℃
  • 맑음남해22.8℃
  • 맑음24.9℃
기상청 제공
한전, 중소기업과 세계 최대 송배전기기 산업 전시회 IEEE PES T&D 참가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교육

한전, 중소기업과 세계 최대 송배전기기 산업 전시회 IEEE PES T&D 참가

7014_9517_4001.jpg
한전, 중소기업과 세계 최대 송배전기기 산업 전시회 IEEE PES T&D 참가

 

한국전력이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미국 콜로라도 덴버에서 열린 ‘2018 IEEE PES T&D Conference & Exposition’에 한국전기산업진흥회, 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 및 파워맥스 등 20개 중소기업과 공동으로 참가하여 전력산업 분야 중소기업들의 북미 시장 수출판로 개척을 수행했다.

IEEE PES T&D 전시회는 1963년에 설립된 세계 최대의 전기·전자 기술자 협회조직인 IEEE에서 격년으로 주최하는 세계 최대 송배전기기 산업 전시회로, 올해 80여개국 800여개 기자재 업체들이 참가하여 다양한 제품과 기술을 선보였다.
한전은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가 낮은 우수 중소기업들이 세계 최대의 단일 시장인 미국을 포함한 북미지역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총 4천만불의 수출상담 실적을 거두었으며 현지 주요 전력기관 및 바이어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했다.
미국은 신재생에너지, ESS 등 에너지신산업 분야에서 높은 시장성장이 예상되며 향후 10년간 신재생 발전을 위해 송배전설비에 3500억달러를 투자할 전망이다. 또한 손실 개선과 정전 감소를 위해 송배전망에 대규모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다.

본 기사는 넷프로 인터넷뉴스 홈페이지의 데모기사 입니다.
등록된 기사는 테스트용이며 비회원이 복사한 자료일 수 도 있습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